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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탈워 CRPG -로그트레이더- 2장;;

멀럭킹 치지직

워해머 40,000: 로그 트레이더 · 2026년 7월 3일 09:02 ~ 19:55 · 10시간 53분

피크814명
평균681명
후원33.9만223건 · ≈33.9만원
방송 시간10시간 53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불운120어제 18:20

    1,0001,000원

    인큐버스는... 서큐버스 눈나도 있나??..

  • 익명어제 18:10

    1,0001,000원

    함선전 적당히 난이도만 낮추면 재미도 있고 괜찮긴 한데 속도가 너무 답답하더라

  • 불운120어제 18:09

    1,0001,000원

    아마 ... 멀럭이 철인 딱지 안땟으면 했을거 같음 안했을거 같음?? 나는 했을거 같은데 ..

  • 익명어제 18:05

    1,0001,000원

    와 이런 게임이었어요? 모드 받고 당장 하러 간다

  • 대포쏘니까개쌜줄암어제 17:03

    1,0001,000원

    역시 칼은 기계를 이길 수 없다

  • 익명어제 16:53

    1,0001,000원

    멀럭형은 수조 안에 엑스컴 롱워칩 뒷통수에 박혀서 안치될듯

  • 순록2어제 16:37

    1,0001,000원

    엑스컴 BL은 깨지만 여심 앞에서는 벽을 느끼는 남자

  • 물개요원어제 16:37

    1,0001,000원

    여기서도 독거노인은 안되!ㅠㅠ

  • 익명어제 16:36

    1,0001,000원

    포티인 멀럭이 하는 햄포티식 연애...이거야말로 트루 포티...미식이네요

  • 스피드웨에에건어제 16:33

    1,0001,000원

    대충 얘가 어릴때 읽은 귀족의 연애에 대한 책에 나와있는 내용이 '고귀한 남녀가 교류함에 있어 손수건을 선물함은 무슨무슨 의미가 있으며' 같은게 써있었음.

  • 스피드웨에에건어제 16:32

    1,0001,000원

    이미 한참전에 지나온 내용이라 얘기해주자면, 카시아도 연애 책으로 배운 빡통이라 이러는거임ㅋㅋㅋ

  • 웃는인간어제 15:31

    1,0001,000원

    왜 목욕할때도부르자ㅋ

  • 스피드웨에에건어제 15:29

    1,0001,000원

    볼때마다 야스하는 상상밖에 안한다는데 누가 좋아해요

  • 익명어제 15:29

    1,0001,000원

    자 보셧죠? 포티분들 이러시면 안됩니다

  • 순록2어제 15:28

    10,0001만원

    햄포티 대사 읽으면서 누르기

  • 순록2어제 15:27

    1,0001,000원

    님 아내임?

  • REDICE어제 15:15

    10,0001만원

    주기시오!

  • REDICE어제 15:13

    10,0001만원

    주기시오!

  • 익명어제 15:04

    1,0001,000원

    이정도면  김전일 코난과 비밀만하다

  • 지니웡카어제 15:03

    1,0001,000원

    반란이 거의 생활스포츠 급이네

  • 쇠렌센어제 15:03

    1,0001,000원

    아, 역시, 결혼식에는 '이 결혼은 무효야!'하고 문을 박차고 들어오는 일단의 무장병력과 이를 이끄는 반대파가 있어야 제맛이지

  • 꿀대구어제 15:00

    1,0001,000원

    젠장 말풍선안에 다 들어가게 말하란 말이다

  • 물개요원어제 14:59

    1,0001,000원

    환영반란 드가자~

  • 때껄룱어제 14:52

    1,0001,000원

    황제퍠하 옥좌섹스

  • 익명어제 14:52

    1,0001,000원

    섹스

  • 롤은보는껨어제 14:50

    1,0001,000원

    당장 황제 없으면 배가 못 움직여요 이 사람아.

  • REDICE어제 14:40

    1,0001,000원

    글로브 박스의 원래 용도는 지도책을 넣기 위함이었다.

  • 때껄룱어제 14:40

    1,0001,000원

    미국에서 조수석은 샷건석이라고도 불린다. 왜냐면 마차강도가 나타나면 바로 꺼내서 들어야하니까

  • 쇠렌센어제 14:39

    1,0001,000원

    현재의 조수석은 그저 운전자에게 예의있는 잡담을 제공하는 자리이나, 과거에는 나아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북극성이요 육분의이며 나침반이었다

  • 신비의육각수어제 14:38

    1,0001,000원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그래서 중요했다고 하던데

  • 쇠렌센어제 14:37

    1,0001,000원

    네비게이터 없이 워프항해하기는 네비게이션 없이 혼자 부산 초행길 운전해보면 대충 간접체험할 수 있을듯.

  • REDICE어제 14:34

    5,0005,000원

    에잉....ㅉㅉ

  • 스피드웨에에건어제 14:34

    1,0001,000원

    생각해보니 이거 반제의 제왕에 나오는 반지 아님? 사우론 카오스였음?

  • REDICE어제 14:33

    10,0001만원

    보고 심연으로 가즈아

  • 순록2어제 14:13

    1,0001,000원

    이게 그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인가 하는 거구나

  • 쇠렌센어제 14:10

    1,0001,000원

    우주 게임은 이렇게 행성 찾아다니도록 만들어놓더라. 매스이펙트라던가 매스이펙트라던가 매스이펙트라던가

  • 슈팅스타1어제 14:05

    1,0001,000원

    검을 쪼겠겠다

  • 순록2어제 14:04

    1,0001,000원

    근데 쉬린이 무슨뜻임??

  • 슈팅스타1어제 14:02

    1,0001,000원

    와 나 폰씨 처음봤어

  • 슈팅스타1어제 14:02

    1,0001,000원

    박폰발이 누군가 했네

  • 쓰씨어제 13:58

    1,0001,000원

    울파 만나려면 얼마나 더가야됨?

  • 익명어제 13:56

    1,0001,000원

    카오스 들리면 저런 속삭임이 시도때도 없이 들린다는거죠?

  • 익명어제 13:55

    2,0002,000원

    날마다 떼돈 버는 사람은.. 때밀이...

  • 익명어제 13:50

    2,0002,000원

    등산할때 입는 옷은 산 타 Cloth...

  • 쇠렌센어제 13:40

    1,0001,000원

    난 처음할 때 저 식민지 관리창 있는지 모르고 항로 열어놓고 행성 매번 찾아갔어. 2장 한 중간까지 그랬지...

  • 양파공장어제 13:38

    1,0001,000원

    이거 외모만 서양인이지 꽌시 네

  • 순록2어제 13:37

    1,0001,000원

    존나도둑년

  • 말랑말랑조랑말어제 13:35

    1,0001,000원

    과일은 먹어도 배가 안차 과일도 먹고 여기 떡도 좀 먹어라

  • 하람하랑어제 13:34

    1,0001,000원

    모자르다고? 장봐야겠내

  • 익명어제 13:34

    1,0001,000원

    꼭꼭 씹어먹어라 이 할미가 맛있는거 많이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