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끝나고 온 아야야야야
아야 AyaUke 치지직
talk · 2026년 7월 3일 12:00 ~ 15:33 · 3시간 33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아스발어제 15:27
1,000≈1,000원
“아야야 사란해”
- 익명어제 15:27
1,000≈1,000원
“난 이상하게 아야가 슬픈 노래 부르는게 좋더라 감정선이 좋아”
- 익명어제 15:23
1,100≈1,100원
“아ㅑㅑㅑㅑㅑ라살애효 개좋삿ㅅ나 애닐도 출근햣 ㅍㅠㅠㅠ”
- 익명어제 15:20
1,000≈1,000원
“ㅇ아ㅑㅕㅕ가 갸취햇설 ㅋㅋ 귀혀형”
- 익명어제 15:18
3,000≈3,000원
“아야야 사ㅏㅏㅏ랑핻”
- 익명어제 15:16
1,000≈1,000원
“아야얌 나 ㄱㅐㅊ ㅣ햇성 회쉬ㄱㅔㅛ 쒸엣”
- 익명어제 15:15
10,000≈1만원
“아야야”
- 뫄망어제 15:15
10,000≈1만원
“아무 맥락도 없는데 그냥 아야 목소리로 이 노래를 들으니까 억지로 웃던 고된 하루가 조금 풀리는 느낌이라서...고마워요”
- 익명어제 15:10
1,000≈1,000원
“켁켁 우유가 말을 잘못했어 장마 듣고시퍼요”
- 익명어제 15:06
1,000≈1,000원
“혹시 우생 마지막으로 진짜 오랜만에 장마도 듣고싶은데...”
- 익명어제 14:58
10,000≈1만원
“불러줘서 고마워요 정규노래뱅도 아닌데 미안해”
- 김메타메타어제 14:53
1,000≈1,000원
“아아 이것이 복땃쥐와인것이지 보쿠라ㅏㅏㅏㅏㅏ으아ㅏㅏㅏㅏㅏㅏ”
- 익명어제 14:52
1,000≈1,000원
“이곡 잘모르는데 작고 귀여운 아야님이랑 잘맞는것같아영 근데 아야님 키가 작아서 얼굴만 보여줄수 있다는게 사실인가영?”
- 익명어제 14:52
1,000≈1,000원
“이러면 아비드도 가능??”
- 커피향우유어제 14:52
1,000≈1,000원
“대충 만든 딸기케이크인데 딸기가 겁나게 맛있어”
- 익명어제 14:47
10,000≈1만원
“아야야 혹시 아델 - someone like you 부탁해도 됨? 괜히 미안하네”
- 젤ㄹ리응마져어제 14:44
1,000≈1,000원
“mela! 악귀가 왔어요”
- 익명어제 14:38
1,000≈1,000원
“요즘 갓경아야 못 봤는데 갓경쓰고 스토커 가능하나요??”
- 익명어제 14:38
1,000≈1,000원
“아야의 소몰이창법을 듣고는 앙앙 울었다. 앙 앙”
- 익명어제 14:34
1,000≈1,000원
“혹시 어른 가능한가요?”
- 익명어제 14:25
1,000≈1,000원
“역시 노래하는 아야가 제일 좋아 어흐ㅡㅡ으ㅡㅡ으ㅡㅡ으으ㅡㅡ으ㅡㅡ으ㅡ으ㅡㅡ으으으ㅡㅡ으ㅡㅡ으ㅡ”
- 커피향우유어제 14:24
1,000≈1,000원
“아야가 언젠가 춘수도 깎아주면 좋겠어”
- 익명어제 14:24
1,000≈1,000원
“아야가 진짜 내 사토시이자 모토키라니까???”
- 익명어제 14:24
1,000≈1,000원
“죄송하지만 방금 곡 곡명이 뭘까요??”
- 익명어제 14:07
1,000≈1,000원
“흠..”
- 익명어제 14:07
1,000≈1,000원
“아야가 저 머리스타일 이라는거임? 와 예전 내 겨랑 비슷하네 이런 인연이”
- 익명어제 14:06
1,000≈1,000원
“카리나가 했던 레이어드컷 이 진짜 이쁨”
- 익명어제 14:05
1,000≈1,000원
“근데 레이저 제모해도 계속 받아야될걸”
- 익명어제 14:04
1,000≈1,000원
“원래 울프컷 했었는데 이번에 가르마펌 해봤는데 아야야 관심있니?”
- 익명어제 14:04
1,000≈1,000원
“레이저 제모도 한번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일정기간동안 반복해서 받아야함 이후에는 털이 나더라도 좀 가늘어지고 경우에 따라서 아예 안나기도 함”
- 익명어제 14:02
1,000≈1,000원
“근데 꼭꼭이가 그렇게 신경쓰이면 뱃살을 키워서 남들의 시선을 분산시키면 되는 거 아님? 왜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함”
- 익명어제 14:01
1,000≈1,000원
“안에 에어리즘 입는거 아니야”
- 익명어제 14:01
1,000≈1,000원
“밖에서 나시 입는건 괜찮은데 관리들 좀 했으면....”
- 익명어제 14:01
1,000≈1,000원
“입을 쭈욱잡아댕긴다니까 주어빠지니까 이상하네요 하핫;”
- 익명어제 14:01
1,000≈1,000원
“다들 매니저를 노릴때 더 위를 노려 아야를 고용하게써 일급 100만원이라규”
- 익명어제 14:01
1,000≈1,000원
“근데 그냥 티만 입으면 땀 많이나서 달라붙어서 보통 런닝이나 에어리즘 같은 땀 흡수 소재용 속옷 입는 경우도 많아요”
- 익명어제 14:00
1,000≈1,000원
“남자는 가슴운동을 해서 펌핑을 시키면 꽉쥐스가 부각되지 않는다는 사실! 근데 운동 많이해도 부각되는 사람도 있긴해ㅋㅋ”
- 익명어제 14:00
1,000≈1,000원
“저 매니저지원할게요 우선 방장님을 쭈욱 잡아다가 틀어막아야할거같아요”
- 익명어제 14:00
1,000≈1,000원
“뭐임? 아야야 너는 우유들이 끼순이 패치를 붙인다는 소리니? 우유들 두눈부릅뜨고 다니는 상남자인데? 음해머지?”
- 익명어제 14:00
1,000≈1,000원
“방탄꼭지라고 유명한 광고도 있었음 노래 개웃김”
- 익명어제 13:57
1,000≈1,000원
“근데 그런 의미에서 아야는 좋은 의미로 우유에게 주는 행복의 가성비가 좋은 편이야”
- 익명어제 13:56
1,000≈1,000원
“요즘 여름이라서 매쉬 노와이어가 좋더라구요”
- 청취자23어제 13:55
1,000≈1,000원
“행복을 어디 가면 더 싸게 살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더 적은 돈으로도 행복할 수 있는 거지.”
- 익명어제 13:55
1,000≈1,000원
“마음에 여유 대신에 여유증이 있는 우유여도 사랑해주나요”
- 익명어제 13:54
1,000≈1,000원
“씨이ㅣ....라면 한개로 하루씩 일주일 먹어봐라 배부른 소리란걸 알게된다”
- 익명어제 13:50
1,000≈1,000원
“돈으로 못 사는 행복이요? 그건 돈이 모자른거라고 생각 안해보셧나요?”
- 익명어제 13:49
1,000≈1,000원
“치즈”
- 청취자23어제 13:49
1,000≈1,000원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있지만 어디서 팔아야 하는지 알아야 하니까 행복을 파는 가게를 찾는 노력은 더 필요해요.”
- 익명어제 13:49
1,000≈1,000원
“돈 안좋아한다 이런 말 하는 사람 걸러라 그리고 아 쥔차 치즈 수금하려는거 아니라고 왜 저랭 아 머랭 이런 사람도 걸러라”
- 익명어제 13:49
1,000≈1,000원
“그럼 그냥 평범하게 빛 200억 정도 있는 박보검 vs 아야 방송에 만치즈 씩 쏘는 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