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한량1234 치지직
talk · 2026년 7월 4일 01:02 ~ 진행 중 · 14시간 29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익명방금 전
1,000≈1,000원
“우량아가 내 마니또러고 뿌에에에에엥”
- 익명1분 전
1,000≈1,000원
“그래서 그분께 사과는 하셨나요?”
- 익명1분 전
1,000≈1,000원
“신경계 훼손되는지 볼까요? 한량 나 너.. 나 너.. 좋아히”
- 익명1분 전
1,000≈1,000원
“첫번째 썰 쓴 우량아입니다. 아! 하하하하하! 아! 하하하하하! 스읍.. 하아... 아! 하하하하하! 아! 하하하하하!”
- 익명2분 전
10,000≈1만원
“큰 재미를 준 우량아야 고맙다 ㅋㅋㅋ 드디어 꽉막혔던 속이 뻐어어어엉 뚫린 느낌이다”
- 익명2분 전
1,000≈1,000원
“싫어하는 남자가 고백하면 여자 신경계가 손상된데요...”
- 익명3분 전
1,000≈1,000원
“글고보니 중학교 때 그나마 친분이 있던 여자애가 미형에 마음이 참 넓었는데 그 때는 관심이 없었는 걸 참 후회함”
- 익명4분 전
1,000≈1,000원
“마니또 하랬더니 괴롭히네 나빴다”
- 익명4분 전
1,000≈1,000원
“마이크키고웃어주세요 감사하빈다”
- 익명4분 전
1,000≈1,000원
“너는...진짜 나빴다...”
- 익명6분 전
1,000≈1,000원
“갑자기 봇치 더 락이 땡겨요{:ssoBocchi:}{:ssoBocci:}{:ssoMumumu:}”
- 익명11분 전
1,000≈1,000원
“병원가자{:ryangHeart:}{:ryangRyangimshi2:}{:ryangRyangimshi2:}{:ryangRyangimshi2:}{:ryangRyangimshi2:}{:ryangRyangimshi2:}”
- 익명16분 전
1,000≈1,000원
“안주 다떨어져서 음료수에 술마시고있다 고맙다”
- 익명18분 전
1,000≈1,000원
“우량아도 일하면서 계속 이어폰껴요 한량님 방송 넘 좋아요{:ryangHeart:}”
- 익명19분 전
1,000≈1,000원
“회사에서 이어폰 금지였는데 한량 낮방하길래 그냥 무시하고 꼇어요 꼬우면 자르던가했는데 이어폰자유로 변헀어요”
- 익명23분 전
1,000≈1,000원
“요즘군대가군대냐 나떄는말이야...”
- 익명24분 전
1,000≈1,000원
“한량도 국방부가 내 시청자 뺏어간다면서 울어주나요”
- 익명25분 전
1,000≈1,000원
“저저저런 나쁜남자.. 당신의 비틱은 궁금하지 않았다 하나도 부럽다.. 아니 안 부럽다.....”
- 익명26분 전
1,000≈1,000원
“저는아니에오”
- 익명26분 전
1,000≈1,000원
“근데 다들 저런경험있지않아요?아니라구요?ㅎ;”
- 익명28분 전
1,000≈1,000원
“명령이다 저 우량아는 당장 자수하라.”
- 익명30분 전
1,000≈1,000원
“어그로ㅠ는끌엇지만 영구밴은참아다오”
- 익명30분 전
1,000≈1,000원
“남중남고군대우량아입니다 연애는 하고다녓습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31분 전
1,000≈1,000원
“남중 남고 군대 우량아는 웁니다{:ryangNo:}{:ryangNo:}{:ryangNo:}”
- 익명33분 전
1,000≈1,000원
“하지만 나만의 작은 퍼리 한량도 좋은걸”
- 익명34분 전
1,000≈1,000원
“신규 우량아들이 많이 늘었으는 마음에 선물해요 좋은 건 많이 알면 더 좋잖아”
- 익명34분 전
1,000≈1,000원
“채팅 응원봉 열심히해주면 구독을 줘야지... 나는 방송내내 못붙어있는다고..”
- 익명35분 전
1,000≈1,000원
“거의 1년 2개월째 쌀먹함 백수일때부터 감사합니다{:ryangHeart:}”
- 익명35분 전
1,000≈1,000원
“채팅 통나무 열심히 드는데 구독없으면 챙겨주고 싶긴해”
- 익명35분 전
1,000≈1,000원
“소신발언 우리방 응원봉 열심히흔들면 1년내내 구독쌀먹가능...”
- 익명37분 전
1,000≈1,000원
“나는 샤이하지 않은 우량아다. 길거리에서 전단지 들고 한량1234 아냐고 물어보고 다닌다. 감사인사는 됐고 샤이 우량아에 감사해라.”
- 익명39분 전
1,000≈1,000원
“에겐200%요”
- 익명39분 전
1,000≈1,000원
“나-는 모든걸 내려놓았소...”
- 익명41분 전
1,000≈1,000원
“치지직에 너보다 제이팝 잘부르는사람 없음”
- 익명42분 전
1,000≈1,000원
“우량아는 본진도털리고.. 확장지도털리고.. 한량방송할땐 한량방송만보는데”
- 익명42분 전
1,000≈1,000원
“한량이랑 공유하는방 많아질때마다 무서워진다에요”
- 익명43분 전
1,000≈1,000원
“전 아는척 하는게 좋아요{:ryangHeart:}”
- 익명43분 전
1,000≈1,000원
“모른척해다오”
- 익명44분 전
1,000≈1,000원
“오래오래 방송해주세요{:ryangHeart:}”
- 익명45분 전
1,000≈1,000원
“자랑은 아니었는데.. 우량아의 좁고 벤달딱지만한 삐짐을 어디에든 털어놓고 싶었어요. 잙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 익명45분 전
1,000≈1,000원
“결과 새로고침하면 더 있어요{:ryangOk:}”
- 익명46분 전
1,000≈1,000원
“한량 공감력 지려서 감동받고 있었는데 마지막 드리프트 뭔가요 ㅋㅋㅋ”
- 익명52분 전
1,000≈1,000원
“채팅창보셔”
- 익명55분 전
1,000≈1,000원
“술 750ml 다비웠어요 이거맞아요?”
- 익명56분 전
1,000≈1,000원
“잠들뻔했는데 빻은 목소리 듣고 일어났어요 역시 이래야 간이 맞제”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진짜 내 생에 최후의 JPOP 노래뱅임 이 이상 내 취향인 노래뱅을 찾을 자신이없다”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복분자주 2회차가 될껏 같은 우량아면 ㄱㅊ”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노래 한소절만 불러주면안될까”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숙취해소제 짜치는 것은 결국 포름알데히드 해소를 연구하는 중 이라고 광고하더라고요”
- 지타바타1시간 전
10,000≈1만원
“우량아는 막잔으로 입에 다 털어넣고 자러 가보겠습니다 소중한 조언해주신 우량아들 위로해준 우량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한량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