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팔 감사합니다٩(ˊᗜˋ*)و 따거에게 중국어로 말 걸어보겠습니다💙💙
뇨롱이 치지직
talk · 2026년 7월 4일 02:00 ~ 08:20 · 6시간 21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호시헤시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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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뇨롱왕의 앞에 서지 마라.”
- 검은김가을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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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신나요 지금비행기랑 숙소만잡았는데 200썼어요”
- 호시헤시6시간 전
1,000≈1,000원
“나는 7월 연휴 시즌에 졸업전시해서 강제로 전시장에 있어야해~ ㅠ”
- 죻아해요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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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주도 4박5일동안 자동차로 한바퀴 싹돌고와싸어”
- 죻아해요6시간 전
1,000≈1,000원
“나도 공주 손맛 들어간 음식 먹고싶다”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식비만 1달에 120~150 나오는 나같은 인간은 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냐 이런걸 보면 먹는 양이 적은 것도 진짜 축복이다 부럽다 대뇨롱.....”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최소배달이 10000인데가 어딨어 포장갔다오는거지?”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뇨롱이이가 미치도록 귀여워 날마다 귀여움 최고치 갱신”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난 원래 연락이 안와서 괜찮아!”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난 뇨롱이 본다고 떳떳하게 이야기했는데 요즘 애들이 연락이 안오네 뭐지... 바쁜가...”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가끔 쉼표 위에 있는 괄호로 순서 알려주다가 금칙어로 블라인드 먹는데 이거는 무슨 이유 때문에 막아 놓은건지 알 수 있어??”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뇨롱이가 리액션이 좋아서 다시보기나 아니면 근토리 게임 같은 거 같이 먹고 싶은 마음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해”
- 타다끼실패작7시간 전
1,000≈1,000원
“에픽던전도 딸깍이다...”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뇨쿠쿠 귀여워서 가끔 보러 옵니다.”
- 타다끼실패작7시간 전
1,000≈1,000원
“전 -메- 유입입니다..”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얘들아 뇨롱이가 감옥에 갇힌걸 눈치챘다 더 두껍게 둘러싸고 정신없게 빙빙 돌며 뇨롱이사랑해를 외치도록 하여라”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나 6살 유치원생인데 요즘 내 동년배들 다 뇨롱이본다”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근데 정말 아까 말한 중국게임 패치노트 얘기도 좋은게 중국에서 며칠 먼저 업뎃하거나 앞서 테섭 굴리는 겜이 많아서 그거 같이 보기만 해도 여러 세계의 수호자 분들이 붙을 것 같아요”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뇨롱아 나같은 경우 일하면서 방송이나 유튜브 듣는 경우가 많아서 대화 위주의 채널 있으면 쭉 틀어놓는 경우가 많아. 뇨롱이 특기아 중국어 이기도 하지만 저쳇능력도 좋다고 생각해”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서브컬쳐 게임 전문가라는 이미지를 굳혀서 중국 서브컬쳐 게임 종합 리뷰 및 티어 매기기”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뇨롱아 너 합방전에 노가리 까는거 다른 유튜버 처럼 얼굴 이미지만으로 올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합방 토크 재밌어서”
- 허상욱7시간 전
10,000≈1만원
“뇨롱이님 화이팅 하세요 옥상”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히히히히 히히히 오줌발싸 히히히히 히히히 방구발싸”
- 방과실세8시간 전
1,000≈1,000원
“중국어로 말해보자 ㅋㅋㅋ”
- 홍호랑8시간 전
1,000≈1,000원
“이거 배그야 공포게임이 아니라고”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그냥 뿌려주셔도 되긴 하세요!”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뇨롱이 가엽서”
- 방과실세8시간 전
1,000≈1,000원
“뇨롱이 여기서도 혼자 노는거야? ㅋㅋㅋㅋㅋ”
- 방과실세8시간 전
1,000≈1,000원
“구취하고 올게요 ㅋㅋㅋ”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아 잔칫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배고파요...”
- 금손 수호신 86478시간 전
1,000≈1,000원
“대 뇨 롱”
- 방과실세8시간 전
1,000≈1,000원
“분명 한명이 맞았는데 ㅋㅋㅋ”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자~ 아무일도 없었어요. 너희도 리듬에 맞춰서 맞아볼래?”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집중하면 잘하는데 참 집중을 못해 우리 누렁이 귀여워 ㅋㅋ”
- 토터스8시간 전
1,000≈1,000원
“정말 절도있는 스텝으로 불이 꺼질때마다 몰래 때리시는게 경력직이신줄 알았어요”
- 방과실세8시간 전
1,000≈1,000원
“매니저도 때렸나보네 ㅋㅋㅋ”
- 단당무8시간 전
1,000≈1,000원
“야야 저 정도 맞았으면 얼굴성형이 필요없겠네”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이야 불 꺼질때 노려서 때리네 고단수다 ㄷㄷㄷ”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그냥 이 팀이 맘에 안든거지? 말로 하지”
- 타다끼실패작8시간 전
1,000≈1,000원
“여러분 댄서들이 이리 힘을 냅니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한타임 한타임에 이리 힘을 내요”
- 홍호랑8시간 전
1,000≈1,000원
“연습하다 병원가야겠다”
- 토터스8시간 전
1,000≈1,000원
“뇨롱님 별건아니고 왼쪽이에 얼굴을 올려주실수 있을까요?”
- 청내기이안더8시간 전
1,000≈1,000원
“그냥 줘패면 된다는 걸 깨달은 것 같아”
- 방과실세8시간 전
1,000≈1,000원
“왼쪽얘 코뼈 부러졌다네요 ㅋㅋㅋ”
- 단당무8시간 전
1,000≈1,000원
“그냥 줘패고 싶었던 청년”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죄송한데 왼쪽애는 대체 뭘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그래서 누렁이는 자해공갈이에요 묻지마폭행이에요? 둘다인가?”
- 홍호랑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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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때려 뇨롱아 누룽지 아프다야”
- 단당무8시간 전
1,000≈1,000원
“누룽지 구독지원금 모지용”
- 방과실세8시간 전
1,000≈1,000원
“뇨롱아 박자 잘 못맞춘다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