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분 루나틱 하는중
고뇽찌 치지직
talk · 2026년 7월 4일 02:44 ~ 11:55 · 9시간 11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따봄따봄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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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정치했던 중국도 우리는 사이좋다라도 했다..”
- 따봄따봄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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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는 말이죠.. 인세인은 지렁이였고요 토먼트는 용이되었다가 루나틱에선 힘을다써서 다시 갯지렁이가되버렸어요.. 인세인에서 토먼트갈때 체력이 거의4배증가 ..”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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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고추바사삭에 치즈스틱이랑 웨지감자 하고 생맥 시켜도 되는거지?”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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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리오 미드를 보니. 제 안의 루나틱 비나가 날뛰네요”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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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세리카가 왜 게르마늄 사는지 알꺼같아. 아니이것만 사면 깬다니까?”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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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나다 사오리. 잘 지내는지 모르지만 우리 애들 공부할 노트를 뺏니진 않을거라 본다. 그럼 이만”
- 책임없는납치범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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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면 이번 루나틱 비나가 졸업전 마지막 총력전인줄 알겠음..”
- 책임없는납치범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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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 생방송에 가서 구독 한번 해보세요. 방장님처럼 먹다 남은 식빵 줄지 누가 앎.”
- 책임없는납치범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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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숨을 조금만 오래 참아주세요”
- 스주씨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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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한테 지고쿠지고쿠로 박치기당하면 선생이였던것 되지않음??”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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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 너의 술안주구나. 경-멸”
- 스주씨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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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파티9파티 박자 못깬청년보다 일단깬청년이더 멋지잔어 ㅋㅋ”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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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도 몽총한게 그냥 깔아뭉개서 몸으로 스윽 롤링 하면 다 죽겠구만 굳이 입냄새 풍기고 있음 ㄹㅇㅋㅋ”
- 커피콩 플랑크톤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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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고성방가 아님?”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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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다가 뤼엔 생각만 안하면 됨”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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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가 잘못됐으니 졸지에 못쓴글이 돼버림”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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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찌의 개쩐다는 뤼엔의 쓸쓸해...같은거임 일단 뭘 말하고 싶은지 알수있음”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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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지령은 내게 모든것을 주고, 내게 모든것을 앗아갔단다. 그런내게 지령을 너를 내게주고, 나를 앗아가고자하는구나, 이렇게 결국엔 이렇게 떠나가는걸 보자니 쓸쓸하구나.”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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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픈 실은 사랑하는 가족과 맺었던 약속의 붉은 실...”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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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린 사랑만을 배운 료슈가 진정한 사랑을 아라야한테 전해줬지만 결국 그것이 비틀리고 비틀려서 가장 아픈 칼로 딸을 베어버렸네”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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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뭤이! 그저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인형이 사루가 가망없자 딸을 위해 호신용 무기로 만들어주고 친구가 사귀고 싶어해서 학원도 알아봐준 대 칼리스토님을!”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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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잃고 텅빈 나에게 네게 찾아와 나에게도 애정이 있단걸 꺠닫게 해줬구나. 하지만 사랑을 모르는 내가 네게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그럼에도 난 너를 피워내야해. 쓸쓸하구나..”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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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아빠는 마참내 지령을 거슬러서 딸 친구들을 전부 때려죽이려고 했단다”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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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칼.리.스.토”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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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딸아이가 외로울까봐 슬플까봐 위로해준..”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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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무래도 네가 땡처주는걸.. 잊은모양이야..”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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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 사이에서 시든 꽃다발을 껴안은게 ㄹㅇ 먼저 떠난 아이를 포대기에 감싸 꼭 껴안은 어머니 같은 아련한 눈빛이.. 노래 재킷 넘 잘만듬 ㅇㅇ,,”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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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쓸쓸해.”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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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소리가 들리는구나..”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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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빠, 언제 행복해져?”
- 루바루바공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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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군세 4번째 시리즈같은 사랑을 받지 못한 내가 철의 군세 4번째 시리즈같은 사랑을 줄 수 있을까”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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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파도는 왜우는거야?”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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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님버젼이 더 좋은 읍읍”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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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S가 사요나라가 아니라 재회를 뜻하는 S라는건 알죠?”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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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건강하세요 한다음 다신 못본다고 하는건 그냥 이재 못보는거지 처리하는게 아니에요 고보옥님”
- 큐브베어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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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저가라”
- 별아레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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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다”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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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해라 고보옥 치관원에 진정 필요한게 무었인지”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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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키호테!돈키호테! 이 창으로, 그 허황되고 유치한 꿈을… 끝내겠다!”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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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찌야 나 좋은생각이 났다! 유치하다고? 말했지 않느냐 유치할수로 재미있지 않니?”
- 큐브베어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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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하면 못할꺼같아?!! 받아라 쪽쪽쪽”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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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냐? 눈치게임 1”
- 익명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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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옥님 폰애 잡다한게 싸여 속도가 느려요 모든 캐시 삭제하죠”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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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찌도 발음 독특해{:nyongjjiClap:}{:nyongjjiClap:}{:nyongjjiClap:}{:nyongjjiClap:}”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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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뇽찌 디코보고 위로 받았을듯. 나보다 더한사람있구나 안심”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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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번에 림컴때 읽겠다고 넘기신 림컴 카페글 읽으셨는지요?”
- 다크시프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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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하는 사람 뇽찌 남친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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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보상 교환 시스템이라 클리어 만으로는 못바꾸고 턴깎까지 어느정도 해야 교환됨”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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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옥님 선인분들깨서 사용기기 캐시가 싸여 랙걸리니 삭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선물로 케이사 회복 앰플 원액을 욕조채로 준비하고 드시고 힘을 내시라고 사람보다큰 황금빛사과를보냈습니다”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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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보옥찌가 드디어 우리 선인들의 마음을 이해하는구나. 즐겁구나.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