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코 짜장면 만들기
레리리 RIRI 치지직
먹방/쿡방 · 2026년 7월 4일 04:31 ~ 09:00 · 4시간 30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47건 표시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진짜가요...?”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이쯤되면 폐기된 파운드케...아니 브라우니는어떤가요 맛이”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지인한테 낚시해보죠?”
- marciaer마르시아7시간 전
1,000≈1,000원
“이런걸보고 완벽범죄라고 하는거죠? 아 아닌가?”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혹시 계란후라이 젤리도 준비하심?”
- marciaer마르시아7시간 전
1,000≈1,000원
“고기라면서 빵을 턱 올려두다니”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카타이프를 볶는줄알았더니 칼구수면을 볶을줄이야”
- marciaer마르시아7시간 전
1,000≈1,000원
“그래도 처음에 진짜 삶은 면으로 하는줄알고 일본 초코우동인줄알고 식겁했다에요”
- 델타0077시간 전
1,000≈1,000원
“이거 올챙이국수인가요?”
- novtectures8시간 전
1,000≈1,000원
“리리짱 그릇에 구멍 뚫렸어!”
- marciaer마르시아8시간 전
1,000≈1,000원
“반타블랙같아보여요”
- 돌리와도트 전도사8시간 전
1,000≈1,000원
“E' il crollo della cultura alimentare, mamma!!!”
- novtectures8시간 전
1,000≈1,000원
“정답 한약”
- marciaer마르시아8시간 전
1,000≈1,000원
“정답 바나나탕후루”
- 델타0078시간 전
1,000≈1,000원
“암만 봐도 소고기무국 스타터팩인뎁쇼”
- 돌리와도트 전도사8시간 전
1,000≈1,000원
“리리야.. 제발.. 안다치게해라 불안해죽겟다. 너 다치면 내가 흑우짓 할곳이 사라진단 말이다. 아~ 리리 다치면 어디다 치즈쏘냐.”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정답 무생체”
- 닉네임을뭐로해야되냐8시간 전
1,000≈1,000원
“바움쿠헨을 만들면 되었던거 아닐가...”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여러분 사실 이건 제가 입이심심해서 꺼냇어요하도 마카롱꺼내줘 제발”
- 닉네임을뭐로해야되냐8시간 전
1,000≈1,000원
“참외가 참오이라는 말씀은 누차드렸지마는 여기에서 꼭 나와야 하는거신가오... 게다가 오이채 대용도 아닌 양파대용이라니... 생각해보니 배나 무가 아닌게 어디냐싶긴한디..”
- 익명9시간 전
1,000≈1,000원
“우린 지금 이탈리아사람이 하와이안 피자보는 기분을 느끼고있어”
- marciaer마르시아9시간 전
1,000≈1,000원
“아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배달의 민족부터 켜야하는데”
- 돌리와도트 전도사9시간 전
1,000≈1,000원
“아~ 짜장면 그렇게 만드는거 아니다 해~ 아~맛없다해~”
- 닉네임을뭐로해야되냐9시간 전
1,000≈1,000원
“울면은 어떠신가요?”
- 익명9시간 전
1,000≈1,000원
“초코짜장 한덩이쓰고 나머지는 바칼로....”
- marciaer마르시아9시간 전
1,000≈1,000원
“멸치다시다도 준비하죠”
- 익명9시간 전
1,000≈1,000원
“면터는게 우리 골목에 무당보는거같기도하고”
- 닉네임을뭐로해야되냐9시간 전
1,000≈1,000원
“손잡이 가까이부분 칼날로 써는게 더 잘나오고 편할거에요”
- 익명9시간 전
1,000≈1,000원
“아 맞네 오늘 애네 초코에 들어가지”
- novtectures9시간 전
1,000≈1,000원
“이상하다,,,샤브샤브 준비해야 될 것 같은데,,”
- marciaer마르시아9시간 전
1,000≈1,000원
“과감하게 가자아아”
- 닉네임을뭐로해야되냐9시간 전
1,000≈1,000원
“슬근슬근하면 더 끊어지니까 그냥 한번에 작두 치듯이 해줘야 깔끔히 잘려여”
- 닉네임을뭐로해야되냐9시간 전
1,000≈1,000원
“리리쟝리리쟝 지금 바로 푸에치히 한번 해주면 개꿀잼일거라는 거시야요”
- 닉네임을뭐로해야되냐9시간 전
1,000≈1,000원
“리리쟝의 힘이라면 압출식도 쌉가능일거 같다는 거에요..”
- 익명9시간 전
1,000≈1,000원
“접어서 잘랏는데 접은곳 붙어라”
- 익명9시간 전
1,000≈1,000원
“레리리는 생각했다 우동면 남겨둘껄”
- 뮤드몬9시간 전
1,000≈1,000원
“이모 여기 짜장면 한그릇 곱빼기요{:ririRiriKuduk:}{:ririRiriKuduk:}{:ririRiriKuduk:}”
- 닉네임을뭐로해야되냐10시간 전
1,000≈1,000원
“그럼 초코를 버무린 삶은 밀반죽... 초코베이글 생각하면 되는거게쪼..?”
- 익명10시간 전
1,000≈1,000원
“그래도 밀가루에 초코니 어찌 맛은 나오지않을까”
- 익명10시간 전
1,000≈1,000원
“초코맛”
- 익명10시간 전
1,000≈1,000원
“어제 곰곰히 생각해봣는데 초토맛라면땅이라고 생각하면 또 그렇게....아니다 이상한거맞는거같어”
- 시드닐10시간 전
1,000≈1,000원
“간? 내장? 시칠리아 내장버거? 나도 그거 먹어보고 싶은데!”
- 돌리와도트 전도사10시간 전
1,000≈1,000원
“요약정리:리리는 눈은떳지만 내가피곤하니 오늘뱅은 좀 미룰게 이해해라”
- 시드닐10시간 전
1,000≈1,000원
“대뾰니 이어폰 무선으로 좋은거 하나 사줘.. 그리고 세팅도 해주고.. 삼디프린터로 거치대까지 만들어주고 가줘.. 다 해줘!!”
- 익명10시간 전
1,000≈1,000원
“지금 우리가 무슨말을해도 못듣구나? 지금인가?”
- 시드닐10시간 전
1,000≈1,000원
“주말인데 왜 간단하게.. 아하 리리님 지금 출근한거지! 우린 쉬지롱”
- 나봇10시간 전
1,000≈1,000원
“오늘도 안녕하세요 숯검댕이 제작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