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니르너무좋아대장균2분 전
1,000≈1,000원
“운영장 입장에서는 나름 개쩌는거 버프 준건데 둘다 마크 잘 알진 않아서 "성급함? 성급함이 뭐지? 어라 좀 짜진데? 다이아는?" 하고 있었다는게 개웃김”
- 김천공14분 전
1,000≈1,000원
“아 그러고보니 잼얘거리(?)로 도마뱀 고로시 거리있는데 하렌공연관람도중 숙ㅁ....크흠크흠”
- 니르공인ATM개롱30분 전
5,000≈5,000원
“맞아 맞아 뭘 시험해봐 그렇죠?”
- 익명30분 전
1,000≈1,000원
“니르얌 밥먹자”
- 시루하루마루44분 전
1,000≈1,000원
“니르야 하렌 도와주는 조건으로 공연가서 졸은거 용서빌어보자”
- 김옷치1시간 전
1,000≈1,000원
“야 잼얘 ㄱ?”
- 모고학살자김니르1시간 전
1,000≈1,000원
“다가오지 말라! 다. 가. 오. 지. 말. 라!”
- 김옷치1시간 전
1,000≈1,000원
“아 집쥬쟝!!!! 그래서 도네나 이모티콘으로 패는거 언제 만들어주냐고!!!!”
- 니르공인ATM개롱1시간 전
1,000≈1,000원
“어우 순간 쿠션인줄알고 습관적으로 모니터에 주먹질 할뻔”
- 김옷치1시간 전
영상2,150≈2,150원
“ 아찔한이느낌 위험한이느낌”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저정도만 한걸 감사히 생각해 니르야”
- 김옷치1시간 전
1,000≈1,000원
“도마뱀 내부에 드래곤하트를 쑤셔넣어놨네”
- 반쪽시키2시간 전
1,000≈1,000원
“니르야 그거 알아? 그 교수님한테인사하는 발 사진 20분동안 봤다~”
- 흑화개롱이유기범2시간 전
1,000≈1,000원
“"야 울어봐" "니이이이이"”
- 오엑스부장2시간 전
1,000≈1,000원
“buckyu roullet saurus”
- 앤플l2시간 전
1,000≈1,000원
“정답! 오늘온 스트레스 해소용 니르쿠션!!!”
- 흑화개롱이유기범3시간 전
1,000≈1,000원
“원숭이다”
- 반쪽시키3시간 전
1,000≈1,000원
“야 야 웃어 웃으라고 사람들 보잖아”
- 스프루언스3시간 전
1,000≈1,000원
“방주의 스마일박스 김니르”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니르 몸 여기저기에는 운을 빨아먹은 빨대구멍이 많다고 한다”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흠흠 니르를 차로 치고싶데”
- 반쪽시키3시간 전
1,000≈1,000원
“아 이번에는 빼놨다고 강조하는걸 보니 저번 콜라보카페때꺼는 역시 안보내줄거란거구나~”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빼놓는다그러고 한번도준적없잖아 지금까지”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미쿠는 어디소속 버튜버임?”
- 김옷치4시간 전
1,000≈1,000원
“제대로덤벼: 0053~ 0055”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허접 자코 드래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리롤너무좋아개롱4시간 전
영상2,000≈2,000원
“짱구 양치 한국일본 성우비교 ㅋㅋ”
- 척추분쇄자 쩡국장4시간 전
영상2,000≈2,000원
“이야기의 시작”
- lilllililliillli4시간 전
영상2,000≈2,000원
“#doflamingo”
- 척추분쇄자 쩡국장4시간 전
영상2,000≈2,000원
“un dos tres cuatro (crumb the mexican cat) in 60FPS”
- 김옷치4시간 전
1,000≈1,000원
“색감이 좀 찰흙같다”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니르님 그거 아시나요? 니르와사비란 음식이 있는데 조금 멍청한 화룡의 꼬리를 잘라서 꼬리 근막안쪽을 굽지않고 잘게 다져서 와사비에 버무려 군함형식으로 먹는 음식이에요”
- 김옷치4시간 전
1,000≈1,000원
“저리가이씌”
- 반쪽시키4시간 전
1,000≈1,000원
“진짜 카탐할땐 저렇게 쓰잘때기 없는거 다 찾으면서 게임할때는 왜 정면만 보는지....에휴.....”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허허,,, 저도. 개롱. 회원. 여러분들. 처럼. 젊다보니. 떡복이. 좋아합니다,,, 그래. 도 너무달게. 조리한건. 입에 아니 맛더군요 허허,,,”
- 김옷치4시간 전
1,000≈1,000원
“옛날에 동네 떡볶이맛집 있었는데, 학생들 시험기간엔 떡볶이에 강황가루를 넣어서 줬음. 사장님 왈 "강황이 머리에 좋대~ 시험 잘치라고~" 대 사 장”
- lilllililliillli5시간 전
1,000≈1,000원
“식사하시는것들 매번 잘들어보니 니르님은 맛있게 먹지만 건강에는 무시무시한 식습관이에요..혈당,염분,염증,당뇨..”
- 오엑스부장5시간 전
1,000≈1,000원
“응 순대소스”
- 김옷치5시간 전
1,000≈1,000원
“응 튀김소스발사대”
- 익명5시간 전
1,000≈1,000원
“왜긴 왜야 글 하나에 1시간 잼얘하니까 그렇지”
- 김옷치5시간 전
1,000≈1,000원
“언제부터 7페이지를 보고있다고 생각한거지?”
- 반쪽시키5시간 전
1,000≈1,000원
“니 쿠션 타격감 개좋더라”
- 반쪽시키5시간 전
1,000≈1,000원
“니르얌 니르얌 니르얌 니르얌!!”
- 김옷치5시간 전
1,000≈1,000원
“밥이 비싸서 못사먹겠다고요? 그런 당신을 위ㅎ!”
- 옆집덕구5시간 전
1,000≈1,000원
“나이먹고 혀도 약해졌나 안성탕면도 매운 느낌 올라오는 늙개롱이라 그렇다..”
- 오엑스부장5시간 전
1,000≈1,000원
“신라면이 맵다고? 흥 웃기는 소리. 진짜인지 아닌지는 듀얼로 결정한다.”
- 익명5시간 전
1,000≈1,000원
“김니르의 사고방식 자체가 개롱이들과는 다릅니다. 도발이 곧 생활방식입니다.”
- 옆집덕구5시간 전
1,000≈1,000원
“저거 디아블로 매워봐야 햄버거가 얼마나 맵겠어 하고 덤볐다가 진심 3입만에 뼈저리게 후회 했다.. 맵찔이인데 겨우겨우 집에있는 두유랑 우유 다 꺼내서 살았다..”
- 스프루언스5시간 전
1,000≈1,000원
“니르가 이러면서 꿀밤때리고 싶을때 패라고 쿠션을 냈구나, 잘 알겠다”
- 반쪽시키5시간 전
1,000≈1,000원
“다라이 치아라 확씨!!{:k1K3:}{:k1K3:}{:k1K3:}{:k1K3:}{:k1K3:}{:k1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