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19건 표시
- 익명8분 전
1,000≈1,000원
“사진들이 다 왜 그러나요”
- 익명11분 전
1,000≈1,000원
“감사합니다 마운자로 필요없어졌어요”
- 익명11분 전
1,000≈1,000원
“가장 무서운사람은 무식한사람이 아니라 책딱 한권만 읽은 사람이다 잘못된 정보를 진실로 믿을수 있다”
- 익명13분 전
1,000≈1,000원
“지식의 출처가 이상해”
- 익명14분 전
1,000≈1,000원
“파충류”
- 익명15분 전
1,000≈1,000원
“눕고 소🐮 냥이해”
- 익명19분 전
1,000≈1,000원
“유메야 근데 보쌈 대짜를 10분만에 다먹다니 좀 너무 빠른거같구나”
- 익명22분 전
1,000≈1,000원
“너무 급하게 먹을경우 체할수 있으니 기다려 멈춰 한다음 다시 먹으라고 한다”
- 익명26분 전
1,000≈1,000원
“냠냐미”
- 익명26분 전
1,000≈1,000원
“뭐든 맛있게 먹고 건강 잘챙겨{:konya6:}”
- 익명27분 전
1,000≈1,000원
“이게 가스라이팅이란건가 이제 슬슬 음식인가? 까지는 생각하게 됨”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유메를 위해 마통 열어서 오마카세 여행다녀올게{:d_127:}”
- 달콤레나와 쉽새기1시간 전
10,000≈1만원
- 크로스노트4시간 전
1,000≈1,000원
“허락한거다?”
- 크로스노트4시간 전
1,000≈1,000원
“유메도 산책간 츄쌈이 현행범으로 보이면 쥬거쥬거 저주한다 할거 아니지?”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여름기념 등골이 서늘해지는 괴담... 사람이 자고있을때, 날벌레들은 습하고 따뜻한곳을 좋아해서 사람의 입 속으로 러브다이브 한대... 헉!!{:konyaChussampp:}{:konyaChussampp:}{:konyaChussampp:}”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4시간만에 클리어 한다던 ?? = 12시간 클리어”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저런 사진으로 고문을 한다면 전항하겠소”
- 익명8시간 전
1,000≈1,000원
“육식계(그육식계아님) 700살 여자 콘야 유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