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이번엔 오래버텼다...
디디디용 치지직
talk · 2026년 7월 4일 05:59 ~ 08:17 · 2시간 18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익명6시간 전
100,000≈10만원
“푹 쉬고 아픈 거 얼른 나아”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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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아프지마”
- 익명6시간 전
10,000≈1만원
“건강해라디디디디용”
- 익명6시간 전
1,190≈1,190원
“건강브레쓰”
- 익명6시간 전
10,000≈1만원
“푹 쉬고 언능 나아라”
- 익명6시간 전
10,000≈1만원
“아프지마!!”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띠용이가 그 유명한 읍내 최강 미소녀였음?”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부모 입장에서 토요일 일요일날 애기 맡아주는 곳이 진짜 귀해서 돈도 안주는데 애까지 맡아준다? 이거 개꿀이거든요”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원래 목사 아들 딸 하면 악기 한 두개씩 다루고 뒤에 방송실 ppt 만들고 토요일날 청소 나오고 일인 군단임”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띠용아 자꾸 쑥떡이 떼어내려고 수작부리는거 다 티난다 좀더 티안나게 해라”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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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특 베테랑 주부들이 밥해서 맛이 없을 수가 없다”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디옹님 오늘 사촌형 결혼식장가서 디옹님 코스프레하고 허니즈 노래랑 이세계아이돌메모리 불르고왔어요 결혼식장에서 사람들이 신기하듯 보네요”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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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만화동산 vs교회 개빡셈 ㄷㄷ”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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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이 나자렛 몽키스패너 썰 들어봤음?”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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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이가라사대 내가 커버곡 3개를 내면 믿겠느냐 쑥떡이 가 놀라 아닙니다 안내도 믿나이다 하더라”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현직 교회 오빠입니다. 저러고 점심에 교회에서 주는 국수 아님 비빔밥 딱 먹고 집에가면 기부니가 좋거든요”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원래 기독교랑 불교가 오리엔탈 저챗방송임 근데 구라를 많이 섞은”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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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이는 대신 머리가 세개 있잖아”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띠용이는 머리는 좋은데 배움이 짧은가봐”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띠용아 너도 네가 공룡이라고 믿고 있 읍읍”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어릴땐 부모님이 인터넷 믿지말라했는데 이젠 내가 부모님께 인터멧 믿지말라고함ㅋㅋㅋㅋ”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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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때려달라고? 어흐 당장 일루 와서 대잇”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그거 생각난다 무한도전에서 명수형 간염인데 wwe로 유느님이 형님도 인기끌려고 아프신거잖아요 했다가 명수형 힘없이 빵터진거 안녕하세요 띠명수님”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흐물흐물 숨 다 죽은 야채 표현 너무 야한거 같아요”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샤브샤브 브랜드도 중요해? 샤브 올데이 밖에 모르는데?”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무한리필 샤브가서 고기만 집어넣으면 나중가면 물림, 흐물흐물해진 야채에 간장 찍어무그면 그게 제일 맛있다”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실례지만 쇄골이랑 어깨 사이 검지로 꾹 누르면 소리나오나요? 띠동이 아픈거 마음아파ㅠㅠㅠ페리카나 반반 시켜먹어야겠다”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내가 샤브샤브 대신 먹어줄게 뭐 넣어서 먹을까?”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엥 평소 쑥떡이말 잘들어준다고? 벗어달래도 안벗어주잖음 하핫 (눈치)”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아플 때 말고 슬플 때 불러줘 골골골용 때가 감정이 진짜 미쳤었다”
- 익명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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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면 몸에 살좀 빼라 띠하하하하”
- 익명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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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목으로만 하진 않잖니”
- 익명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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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분 카페 인증하는거 보게 잔잔하게 한곡 어떠씬가요?”
- 익명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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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한번 맘대로 불러봐ㅋㅋ 존나 즐겨줄게ㅋㅋ”
- 겁없는플로버7시간 전
1,000≈1,000원
“노래 부르기만 해봐라 똥싸질러서 카페에 인증해버린다”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위 관련 질환엔 찬거 안좋다 참아라”
- 겁없는플로버7시간 전
1,000≈1,000원
“방금왔는데 텐션 낮아서 그런가 분내 뒤지는데 왜 미안하지”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정말이지 제가 불효자는 아닌데 장인어른한테 많이 얻어먹어야겠네요 하핫”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띠용이가 그렇게 맛있다는 띠버지 만두 진짜 궁금함 ㅋㅋㅋ”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근데 양파 안쓰고 맛있게 요리하기 진짜 힘든데 요리 되게 잘하시나보다. 딸을 요리에 쓸 순 없잖아”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따님 아버님을 제게 주십쇼”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아가 오늘 먐먀 머머거쪄염”
- 라운지대표겜돌이 6793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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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님은 짜장면이 좋아요 간짜장이 좋아요?”
- 익명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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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참 정말 띠용아 불 앞에서는 쑥떡이 생각하느라 한눈팔지 말라닊간”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제 너겟이.타써요 ㅠㅠㅠ”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꼬꼬면 가끔 보여서 사먹으면 존맛임 술 안먹었는데 해장됨”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비빔면은 괄도보단 배홍동이 더 고소하드라”
- 익명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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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계란 푸는건 김치찌개랑 참치찌개 같은거임 국물이 다른 요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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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아 우리 식장은 9월에 잡을까?”
- 익명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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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른자 터트려서 완숙으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