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21건 표시
- 익명3분 전
1,000≈1,000원
“지명아 지금 플하 18성이고 메소샵에 남은수량 없는데 눌릴까?”
- 소거기임10분 전
1,000≈1,000원
“맛만봤다고!!!! 니드리 니드리 문제야 으흐흐흐흐흫흫흫흐흫ㅎ흫ㅎㅎㅎㅎㅎㅎ흫ㅎㅎ흫ㅎ흫흫흫 지명아 드디어 카링의 핵심을 깨달았다 siuuuuuuuuuuuuuuuuuuuuuuuuuuuu”
- 쿄시아11분 전
1,000≈1,000원
“똥맛카레맛똥맛카레맛똥똥맛카레맛똥맛카레맛똥똥맛카레맛똥맛카레맛똥똥맛카레맛똥맛카레맛똥똥맛카레맛똥맛카레맛똥똥맛카레맛똥맛카레맛똥똥맛카레맛똥맛카레맛똥똥맛카레맛똥맛카레맛똥똥맛카레맛똥맛카레맛섹스”
- 익명17분 전
1,000≈1,000원
“니 여친 초록빛이더라 맛있게 먹었다”
- 소거기임26분 전
1,000≈1,000원
“시청자 니드리 니드리 문제야 문제 니드리 보스시간이 늘어났잔아 습박 시간 늘어난김에 오이돼과리횽 좀 보고올게요 쥐묭님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흫흐흐흫ㅎㅎㅎ흫ㅎㅎㅎ섹스 siuuuuuu”
- 쿄시아27분 전
1,000≈1,000원
“어센트 남아있는거 보고 무조건 클리어 하겠다 싶어가지고 준마로 한건데 이걸 시청자 치즈 아끼라고 죽어버리네 고맙다 지명아”
- 익명28분 전
1,000≈1,000원
“지명아 난 그래도 실패할거같아서 넉넉하게 1시간 줬는데 미션실패 눌려주네”
- 침소28분 전
1,000≈1,000원
“히든미션 2번죽기 클리어”
- 소거기임30분 전
1,000≈1,000원
“지묭님 지묭님 죽을때마다 니드리 니드리 문제야 니드리 해주세요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그리고 요즘 월드컵에서 핫한 보1지냐 선수를 아시나요?”
- 익명45분 전
1,000≈1,000원
“어림도없지 ㅋㅋ”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지명형 레테 보조 에디에픽 마6 고정 윗잠 레전 2줄 26억 보방마 65억 방무없는 3줄 90억 이렇게 형성되어있는데 레전2줄 사도 하메 가능한가요? 다른것들은 평범하다는 가정하에”
- 소거기임3시간 전
1,000≈1,000원
“쥐묭아 오늘 아침 10시부터 6시까지 폰도 안보고 외할아버지 밭에 깨 모종 300개 가량 심고 마늘 옮기고 말리는대 걸어놓으니까 죽것다”
- 익명3시간 전
5,000≈5,000원
“내일 본캐 별 누를 메소가 충당이 덜됬는데 별못누르면 신스킬나오고 핵사올려도 이번달 데티해방각 안나올거같아요 차라리 한달 미루고 이번 샤타 레테 하메도전각 봐야할까요”
- 낡은오르골3시간 전
1,000≈1,000원
“지명님 저도 상담하고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지명님에게 질문을 드리는건 성희롱의 범주에 포함되는 걸까요? 자문을 구한다는 말이 맞지 않나 조심스레 의견을 여쭤봅니다”
- 서 나루3시간 전
1,000≈1,000원
“지명님. 저도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프로젝트좀보이드 블루아카이브 모드를 하고 있는데 좀비 세상에는 어떤 학생이 잘 어울리고 적응할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노련한 동생 47233시간 전
1,000≈1,000원
“무료상담 해줘서 고맙소~ 늦은 상담비”
- 낡은오르골3시간 전
1,000≈1,000원
“저번에 지명님이랑 흉성 하드보스 다녀왔는데 패턴 맞을때마다 숫자를 하나씩 세시더니 끝나고 맞은 횟수만큼 목 조르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너무 무서워서 바로 파티탈퇴 누르고 도망갔습니다”
- 낡은오르골3시간 전
1,000≈1,000원
“지명님 오늘 평택역에서 지하철 타기 전에 배에 풍선 넣으시더니 나도 임산부라며 빽빽 소리지르시면서 임산부석에 앉으려던 임산부 자리 스틸하고 자리요 외치시던 모습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 Keroo3시간 전
1,000≈1,000원
“지명님.. 오늘 친구만나러 평택갔더니 지명님이 갑자기 뒤에서 칼 들고 너 내가 평택오면 죽인다했지? 라고 하며 계속 쫓아오신거 해명좀요 ㅠㅠ 바인드걸고 도망쳐서 다행이지 무서웠어요”
- 서 나루3시간 전
1,000≈1,000원
“지명아 나는 바가지 쓰기 존!나! 싫어서 엠블도 똥블 유에 기본지급 아쿠아틱 응축 골클벨 10성짜리 에스텔라 끼고 환산 4.2 찍었다 배율 쥐어짜서 쌀세팅으로 하세까지 잡는다”
- Goss4시간 전
1,500≈1,500원
“복귀 메뉴비 진로를 잃었는데 한번 봐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