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익명방금 전
1,000≈1,000원
“내 뽈롱뱃살스퀴시 돌려줘요”
- 익명방금 전
1,000≈1,000원
“애완 뱃살좀 키워주세요”
- 익명1분 전
1,000≈1,000원
“머야 그럼 에릿두 말랑뱃살 사라짐? ㅠㅠ”
- 익명2분 전
1,000≈1,000원
“44에서 46은 그냥 과식했다가 배출하면 왔다갔다하는거아님?”
- 익명3분 전
1,000≈1,000원
“운동하면 더 많이 먹게된다 운동도 하자 하루 천보씩 시작하자~”
- 익명3분 전
1,000≈1,000원
“근데 규칙적인 생활 중요한 듯 나도 와퍼세트 2개씩 먹는데도 50kg 였는데 군대가서 규칙적인 생활하니까 65kg 됨”
- 고슈진사마3분 전
1,000≈1,000원
“에리스야! 갑자기 먹으면 잘 안는데! 시작은 가볍게 시작하래! 그러니 가볍게 아침에 고구마 4개씩 어때? 탄수화물만큼 잘 찌는게 없어!”
- 익명3분 전
1,000≈1,000원
“한번에 3개가 아니라 3일에 1개?”
- 익명4분 전
1,000≈1,000원
“감자칩은 열어서 입에 부으면 끝나는데 무슨소리야?”
- 익명4분 전
1,000≈1,000원
“이제 배부르다고 밥 안먹고 잘거잖아”
- 익명4분 전
1,000≈1,000원
“릿두야 넌 살이 찌기엔 절대적으로 양이 부족하다 음음”
- 익명4분 전
1,000≈1,000원
“코이츠 다이어트의 재능을 가져서 범부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는 ww”
- 익명4분 전
1,000≈1,000원
“베오밥 올라오는거 따라 먹으면 금방이다”
- 익명5분 전
1,000≈1,000원
“몸에 죄짓고 혈관 터지는거만 먹으면 되는데 이게 어렵나?”
- 익명5분 전
1,000≈1,000원
“1키로 그거 밥 한끼면 오르지 않나?”
- 익명5분 전
1,000≈1,000원
“40kg빼고나서 안심하고 살다가 정신차려보니 10kg다시 쪘는데 그게 무슨소리니”
- 익명5분 전
1,000≈1,000원
“2키로? 나 그거 이틀이면 찌울수있음”
- 살별직딩5분 전
1,000≈1,000원
“단짠단짠 다단짠 먹으면 확 찐다는데?”
- 익명5분 전
1,000≈1,000원
“너 블루록 안봤어? 열심히 먹는건 중요하지 않아 결과로 증명해야해”
- 살별직딩6분 전
10,000≈1만원
“너도 좀 쩌라”
- 익명7분 전
1,000≈1,000원
“나에게 배고픔은 살인이다”
- 고슈진사마8분 전
1,000≈1,000원
“난 뱃속에 괴물이 있는거 같아”
- 익명8분 전
1,000≈1,000원
“마음속의 괴물을 각성하면 될듯”
- 익명9분 전
1,000≈1,000원
“조금이라도 목 쉴 겸 눈나 목소리로 방종하죠”
- 익명10분 전
1,000≈1,000원
“너 휴방 확정”
- 익명11분 전
1,000≈1,000원
“휴방해서 죽고싶어졌다”
- 갱생 엔더11분 전
1,000≈1,000원
“우소다로...?”
- 익명11분 전
1,000≈1,000원
“나에게 휴방은 살인이다”
- 익명11분 전
1,000≈1,000원
“안돼”
- 익명14분 전
1,000≈1,000원
“찰장군님의 너는 내앞에서 멈춘다 사박궤! 를 보면 축구3를 완벽히 이해하게된다.”
- 익명14분 전
1,000≈1,000원
“다음에 할꺼없을때 축구 몰라도 할 수 있는 개쩌는 골 월드컵 할까요”
- 익명15분 전
1,000≈1,000원
“심지어 아까 걔네 프랑스인인데 왜 영어를 쓰냐고”
- 익명15분 전
1,000≈1,000원
“찰장군님 보고계십니까. 당신이 옳았습니다.”
- 익명15분 전
1,000≈1,000원
“축123 설명 구글링하면 바로 맨위에 나온다 알아보기 하자”
- 익명16분 전
1,000≈1,000원
“공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공보다 사람을 먼저 걷어차 축구3를 하도록 합시다.”
- 익명16분 전
1,000≈1,000원
“새삼 원옼락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껴지십니까?”
- 익명16분 전
1,000≈1,000원
“일본식영어도아니고 본토영어도 아닌 퓨전요리가 나왔음. 정어리파이에 김치토핑을 뿌려먹는 느낌이야”
- 익명16분 전
1,000≈1,000원
“이제 축구좀 알겠나요”
- 익명17분 전
1,000≈1,000원
“괜히 발음 굴리려하지말고 마꾸도 나루도 이랬으면 괜찮았을텐데”
- 익명17분 전
1,000≈1,000원
“if 를 이후라고 읽길래 갑자기 몰입이 확 깨짐”
- 익명17분 전
1,000≈1,000원
“제발 할거면 진짜 그나라 사람으로라도 시켜줘 제발”
- 익명18분 전
1,000≈1,000원
“불쾌한 골짜기가 뭔지 알게됐음”
- 익명18분 전
1,000≈1,000원
“비엘도 있고”
- 익명20분 전
1,000≈1,000원
“근데 킹을 전화에 메이드로 만드는 복선 깔고 다음화에 먹어버린다는게 너무 폭력적였어요”
- 익명21분 전
1,000≈1,000원
“시시해서 축구싶어졌다....”
- 익명21분 전
1,000≈1,000원
“최고의 명대사 뽑아줘”
- 익명23분 전
1,000≈1,000원
“빡빡이 개웃긴게 이사기 z팀 올라오면 다 반갑게 맞이해주면서 빡빡이는 쳐다도 안보더라”
- 익명24분 전
1,000≈1,000원
“근데 나기가 어렸을때 부터 진지하게 축구했으면 블루록 필요 없는거 아님?”
- 익명24분 전
1,000≈1,000원
“나기랑 빡빡이 얼굴만 바꿔도 그럴까”
- 익명24분 전
1,000≈1,000원
“나기가 빡빡이처럼 생겼으면 좋아했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