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익명1분 전
1,000≈1,000원
“으럇 으럇 변기 임신해라 팡팡”
- 익명4분 전
1,000≈1,000원
“뜨끔”
- 익명6분 전
1,000≈1,000원
“인방판도 어찌보면 대학 조별과제랑 비슷한거 아닐까? 조별과제도 빌런 개 많은데”
- 익명19분 전
1,000≈1,000원
“나도 통깡이 비슷하게 벌레타입 펜드라 좋아했는데 겜프릭한테 빅엿먹었어”
- 익명20분 전
1,000≈1,000원
“파쪼옥과 갑주무사를 데리고 테르미나로”
- 익명21분 전
1,000≈1,000원
“"난 해"”
- 익명21분 전
1,000≈1,000원
“아 라비쉬 테트라포드하면 이제 반창고 밖에 안떠올라”
- 익명22분 전
1,000≈1,000원
“취향이 아닌거 같은 게임을 도전해보는것도”
- 익명23분 전
1,000≈1,000원
“눈 딱 감고 형들한테 나 놀러가고 싶어 이 한마디면 통깡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느껴질거야”
- ulamog23분 전
1,000≈1,000원
“그냥 다 인방하는 겪는 사람들 다 겪는 시간이라 생각해 6년도 더 전에 왈도쿤이랑 델흐흑 시절의 델로도 그 생각하면서 야랄 엄청함.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게 좋아”
- 익명24분 전
1,000≈1,000원
“??? : 나보다 늦게 시작했으면 올라오지 말라고!!!”
- 익명25분 전
1,000≈1,000원
“다른 여스들한태 열등감드는거야?”
- dus875526분 전
1,000≈1,000원
“미친자야”
- 익명27분 전
1,000≈1,000원
“그럼 우리 디톡스하게 똥겜박스를 열어볼까?”
- 익명28분 전
1,000≈1,000원
“으럇으럇”
- 익명29분 전
1,000≈1,000원
“이색기 후원받는꼴 보아하니 나라도... 하면서 줬었는데”
- 익명29분 전
1,000≈1,000원
“섹스”
- 시바학개론29분 전
1,000≈1,000원
“일주일동안 하고 싶은 거 해볼래? 우리도 최대한 너 말고 네가 좋아하는 것도 사랑하도록 노력해볼게.”
- Crieal13230분 전
1,000≈1,000원
“그만큼 깡상이 우리에게 주는 호감도가 이미 최상이기에. 더 올라갈 곳이 없다면 유지가 좋으니 좋음”
- ulamog30분 전
1,000≈1,000원
- 익명30분 전
1,000≈1,000원
“나도 아버지가 용돈준다고 해서 아빠가 더 좋아지고 그러는건 아니야 감사는 하지만”
- dus875532분 전
100,000≈10만원
“모르겠다 돈이나 가져가라”
- 어펙션33분 전
1,000≈1,000원
“그냥 사랑한다고 이년아”
- 어펙션39분 전
1,000≈1,000원
“주카탐 <- 솔직히 자유게 똥글 읽는게 더재밌음”
- Crieal13239분 전
1,000≈1,000원
“통깡's 주간 카페 탐방! 폐간!!”
- 익명40분 전
1,000≈1,000원
“뭐 굳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익명40분 전
1,000≈1,000원
“하지마 그럼”
- 익명42분 전
1,000≈1,000원
“귀찮은 년 소근소근”
- Euphrates45분 전
1,000≈1,000원
“사실 남들은 나한테 ㅈ도 관심 없음. 악의 품고 끈질기게 물어뜯거나 계속 도와주는 사람이 이상한게 맞음. 진짜임.”
- 익명47분 전
1,000≈1,000원
“좋은 직장동료랑 친구는 다른게 맞는데, 구분이 가능한 직종이 아니지 않나 싶긴 해”
- 익명48분 전
1,000≈1,000원
“클린봇: 너무 강한 말은 쓰지 말라고?”
- 익명49분 전
1,000≈1,000원
“저도 요즘 정신병 걸린것 같아요 고백했다가 차인 여자랑 친구 처럼 지내고 그저께 단 둘이 술도 마셨습니다”
- 익명49분 전
1,000≈1,000원
“인방 그거 나가서 일하기 뒤지게 싫은 사람들이 시간 박으면서 라고 할뻔”
- 익명49분 전
1,000≈1,000원
“하지만 치즈는 믿을수있어”
- 어펙션52분 전
1,000≈1,000원
“근데 그럼 골반 부서진 사람은 본 아웃임?”
- 익명52분 전
1,000≈1,000원
“힘내라이”
- 익명52분 전
1,000≈1,000원
“이럴땐 똥겜하면서 삶이 행복했음을 느껴야하는데”
- 익명53분 전
1,000≈1,000원
“으럇으럇 임신해라 팡팡”
- 익명53분 전
1,000≈1,000원
“이자식 방송인들 하는일 없다고 하는것도 방어기제였네 ㄷㄷ”
- 익명53분 전
10,000≈1만원
“치료회복치즈템”
- 익명56분 전
1,000≈1,000원
“매일 오후에 햇빛 받으면서 차 한잔 들고 캠핑영상 같은거 보면서 시간 보내보는건 어떰?”
- 익명56분 전
1,000≈1,000원
“통깡아 항상고마워 통깡이 덕분에 번아웃이 그나마 안오는것 가타”
- 익명57분 전
1,000≈1,000원
“난 아직 봄이 안왔나봐”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쉬었음청년인데도 다 네 라고 대답하면 뭐임”
- 당신의충실한백구뭉멍1시간 전
1,000≈1,000원
“화장실이라니 대단해”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귀여운 무표정 통깡이를 들어서 어흐”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으럇 으럇 변기 임신해라 팡팡”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통깡아 여기서도 너가 제일 작은거 같아”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이불터나요?”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이제 디펙트 가슴을 베게삼아 올라가서 잘수 있겠다 어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