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 비키니] 후열 시공사랑단
츠밍 치지직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2026년 7월 4일 10:34 ~ 17:08 · 6시간 35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38건 표시
- Ardun0050분 전
1,000≈1,000원
“7월 8일 신규 의상 공개 및 이것저것 있으니 많관부 '-'/”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1시간 전
5,000≈5,000원
“갑자기 치즈공격”
- 익명2시간 전
10,000≈1만원
“시공조아 힐러조아 건승하십시오<^^”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3시간 전
5,000≈5,000원
“잠들어서 츰메를 못봤다니 이건 수치야...”
- 국산리듬게임4시간 전
1,000≈1,000원
“츰메 우승”
- 갈색곰씨6시간 전
1,000≈1,000원
“어디선가 누군가가 히오스를 외치면 2명이 암약하여 나타난다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좋아한다?”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이번에 팀 정하는 방법이 3점 2점 1점 3명씩 투표해서 받은 점수대로 밸류가 정해진다는데 서로 제대로 된 평가가 될라나 모르겠네요,, 서로도 잘 모를텐데”
- 벨루안6시간 전
1,000≈1,000원
“근데 뭐? 챔프폭? 챔이라고?”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A에 2명 B에1명 있는 먼푸 호달달”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체험 삶?의 현장 <바닥 미싱 체험편>”
- 죄벌영업조합6시간 전
1,000≈1,000원
“난 딱 1시간 전에 두툼 숙성 연어 덮밥 사케동 시켰는데 왜 아직까지 안 오니.. 1시간 째다. 오늘 첫 끼인데.”
- 갈색곰씨6시간 전
1,000≈1,000원
“각 동네 특 : 자기네 동네에 유명한게 있어도 그정돈가? 함...대표적으로 성심당”
- 익명6시간 전
1,000≈1,000원
“성심의 도시 성심시민들이 대전 그정둔가? 하는 것 처럼 의정부 시민인 저로써는 의정부 부대찌개? 그 정둔가 싶긴 한데 아무튼 유명하다니 좋아쓰”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6시간 전
1,000≈1,000원
“신라호텔 주방장한테 배워와야게따”
- 갈색곰씨6시간 전
1,000≈1,000원
“김풍 토마토 비빔국수 무시했는데 뒤통수 맞았슴다”
- 갈색곰씨6시간 전
1,000≈1,000원
“의정부는 눅진한 고기맛이 센데 송탄은 그것보다 고기맛은 좀 적습니다”
- 러스티네일08046시간 전
1,000≈1,000원
“얼마전에 부대찌게로 유명한 최네집 본점 가봤는데...자극적이 맛이 부족해서 개인적으로 불호 였던...”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6시간 전
1,000≈1,000원
“폭력을 뛰어넘어따...”
- 갈색곰씨6시간 전
1,000≈1,000원
“국물파이시니 부볶보단 부찌이겠군요”
- 사회불안증6시간 전
1,000≈1,000원
“개맛있겠다.....”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6시간 전
1,000≈1,000원
“당면 넣어서 먹고싶다”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6시간 전
1,000≈1,000원
“돈내놔!!!! 캬아아아아악”
- 갈색곰씨6시간 전
1,000≈1,000원
“츰메도 돈내놔 쇼츠 한번 빼보시져?”
- 츰메츰메뽕뽕6시간 전
1,000≈1,000원
“당신이 원하던 치즈. 부대찌개 속의 치즈로 변환되었다. 야미~”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6시간 전
5,000≈5,000원
“자체 조공.”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7시간 전
1,000≈1,000원
“담주 술뱅때 치즈 많이 챙겨올게용 지금은 수중에 치즈가 없어서ㅠㅠ”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7시간 전
10,000≈1만원
“밥 먹고왔는데도 부찌하니까 먹고싶어지네여”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지금이다 츰메 죽순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 갈색곰씨7시간 전
1,000≈1,000원
“그러고보니 어제 다져지신분이 안보입니다?”
- 히로우유도매상7시간 전
1,000≈1,000원
“찌찌 하이 츠밍 쭈쭈 쪼무르”
- 갈색곰씨7시간 전
1,000≈1,000원
“얼마전 배달은 거리가 걸어서 30분인 가게였는데 조리 다하고 이가게 저가게 다 찍고 1시간 걸려서 오더이다”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ㅈ 태 ㅣ 파묻혀버릴테다”
- 펭헌7시간 전
1,000≈1,000원
“조리는완료됬는데 배달원 이슈로 한시간 넘은적이 2번있죠 가게랑 고객센터에서 전화오던데”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파묻혀버릴테다ㅣ”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파묻혀서 부비부비하고 싶다 무진장 하고 싶다 아주그냥 끝까지 파묻고싶다”
- 익명7시간 전
1,000≈1,000원
“오랜만에 츰메 죽순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쓰담쓰담 어라라 머리에서 연기가 타는냄새가”
- 치킨은진리77시간 전
10,000≈1만원
“츠언하의 고운 자태가 스치니 피어나던 꽃망울이 부끄러워 잎을 닫고 번지던 달빛은 차마 비추지 못해 구름 뒤로 숨느나니 오팬무를 윤허하여 주시옵소서”
- 츠며든모르포나비1호7시간 전
10,000≈1만원
“보고싶었습니다 츰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