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 더 다이버 dlc 엔딩까지 ㄱㄱ
박홍시1 치지직
데이브 더 다이버 · 2026년 7월 4일 10:37 ~ 15:29 · 4시간 52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할크스 팔이 .. 팔이..!!”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홍시야 말하지 마라 냄새난다”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잃어버린 내 일부가 저기에 있었구나”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휘비휘비고 한번만 해주세요”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이게 뭐라고 3명이 논제를 ..”
- 꿀밤고구마2시간 전
1,000≈1,000원
“원래 사자는 무리생활이고 호랑이는 솔플이라 사자가 사람말 더 잘따름”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왜 저 짤들보면 항상 표독한짤이 있는거죠?”
- 리모네13시간 전
1,000≈1,000원
“저기 이제 브랄존이라고 부르더라”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뭘 그리 고민하냐 ㅋㅋ 난 매일매일이 일요일인데 ㅋㅋ 정답 일요일 ㅋㅋ”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레이튼브금좀 틀어줘”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ㅈㄴ 쉬운거 해놓고 즙짜고있네 난 갔더니 5톤 윙탑에 올리더니 짐내리라 길래 쌀포대 들었더니 ㅅㅂ 안에 베어링 가득 들어 있더라 일당 그대로 약값으로 나감”
- pepsi zer03시간 전
1,000≈1,000원
“홍시가 쿠팡에서 시킨게 저렇게 오는구나”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주기적으로 정호 혼자 똥닦을 수 있냐고 물어보는 새끼 있는데 ㅈㄴ 화낸다 정호 생각보다 유연함 등에 손도 다 닿는다고 억까 새기들아”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이생키가 조리돌림 제일 잘하면서 이제와서 아닌척”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정보) 명품 찹쌀과배기는 2%가 나왔고 아팰리오스 정호는 1%가 나왔다”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정보 해덤이랑 동갑이고 홍시보다 한살어리다”
- pepsi zer0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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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우저 상이시네”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댓글 보면 확신의 충신 장군상이라던데 ㅋㅋㅋㅋㅋ”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해덤이 예전에 발렌타인 30년에 콜라 섞어 먹던 애임”
- 박갸현3시간 전
1,000≈1,000원
“감사해야되는거아니냐?”
- 뭘봐민간인3시간 전
1,000≈1,000원
“저거 한국에서만 무슨 교육용인거 마냥 홍보된거임 외국에서는 특이 취향들만 보는거임 ㄹㅇ”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바나나 먹는 박쥐 보여주세요”
- 꿀밤고구마3시간 전
1,000≈1,000원
“작고 귀엽고 소중한 홍붕이 vs 징그러운 매미”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홍시님은 참매미 애매미 말매미 중 뭐가 가장 좋으세요?”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저게 천연 왁뿌볼이다 밟아본적있냐? 바사삭 소리 개쳐직임 맛도리임”
- 꿀밤고구마3시간 전
1,000≈1,000원
“전에 고양이가 벌레 다잡는다는 홍붕이 어디갔냐. 우리집 길냥이들 벌레는 냅두고 두더지랑 참새만 ㅈㄴ 잡는다”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홍시야 생일 선물로 매미 다키마쿠라랑 곱등이 다키마쿠라 만들어서 보내줄게 침대옆에 두고자라”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반려 매미면 이제 슬슬 이별 준비해야 하는거 아미?”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매미 이새낀 땅에 떨어졌을때가 진짜임 문 근처에 떨어진놈 개지랄떨면서 날려고해서 도저히 못나갔음”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나 원래 매미 맨손으로 잡고 그랬는데 얘가 계속 징그럽다고 하니까 요샌 매미만 보면 징그러워서 쳐다보기도 싫어짐... 가스라이팅당함”
- 꿀밤고구마3시간 전
1,000≈1,000원
“사마귀는 무엇보다 ㅈ같은게 맛이없음 메뚜기는 꿀맛인데”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사마귀가 호옵만했으면 인정”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복도형 아침 일찍 나가면 매미 뒤집어져 있어서 지나가면 갑자기 지랄하면서 사람 놀래킴 그거 때문에 매미 공포증 생김”
- 뭘봐민간인3시간 전
1,000≈1,000원
“손바닥만한 사마귀면 여름철새 뻐꾹이도 잡아먹겠다 오바 그만 떠셈 ㅋㅋ”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사람만한 -> 나만한 -> 어린애만한 -> 손바닥만한 점점 크기가 줄어듦”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장판파 장비같은 사마귀가 길을 막고 절대 내주지 않았다는 썰은 진짜 아직도 화자되죠”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사마귀를 안믿은게 아니라 니가 사람만한 사마귀라며”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구축의 진짜 단점은 아파트 내에 벌레 생태계가 생김 복도에서 사마귀가 거미 잡아먹고있는거 직관가능”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불치 안 달기요!”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혹시 마법의날 다가와서 그런가”
- 리모네14시간 전
1,000≈1,000원
“레티놀이나 비타민C 바르고 나간거 아님?”
- 꿀밤고구마4시간 전
1,000≈1,000원
“넌 왜 맨날 뭐가 나냐 좀 씼어라”
- 리모네14시간 전
20,000≈2만원
“그럼 눅눅해지기전에 뽀송할때 외모체크 해주세요”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홍시야 이러고 내일 집에없는척 해보자 당황해서 너한테 전화 ㅈㄴ하고 그 특유의 표정까지 딱보고 문열어주자”
- pepsi zer04시간 전
1,000≈1,000원
“해덤이도 먹던 케잌 홍시한테 짬처리 할생각중”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해덤이 오는거 개웃긴게 덤이방에서 너가 내일 덤이 집들이 온다고 했다고 날조 도네 보내서 덤이가 전화걸어서 급 약속잡은게 둘다 대문자 P 같더라 ㅋㅋㅋ 근데 템플릿 맞지?”
- 오빠와따4시간 전
1,000≈1,000원
“홍시가 낮에 안자고 단타칠 정도면 얼마나 절실했던거냐”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아아 삼전이랑 항공우주에서 잃지 않았다면 샀겠다는 나쁜말은 ㄴㄴㄴㄴ”
- 리모네14시간 전
1,000≈1,000원
“'나에게 주는 선물' 이거 치트키임 님도 써보셈”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인스타 쇼핑몰 사장님 특) 3만원 5만원 보세옷 팔지만 본인들은 몇백만원짜리 명품 옷 입음 이거 완전 홍시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