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NARIKRI1분 전
1,000≈1,000원
“대충 "드디어 애X 쉐이킷 뒤져따 ㅋㅋㅋㅋ" 하는 글이길래 이건...뭐지.... 하고 가보니 가정폭력 관련 게시판이라 숙연해지던 짤”
- 익명1분 전
1,000≈1,000원
“이걸 고민상담으로 하신 것만으로도 연 끊은 아버지에 대한 예는 충분히 차렸다고 생각해요”
- 삼각김밥Mk978312분 전
1,000≈1,000원
“저거 정상입니다. 제가 한 20년 못 본 아버지가 몇 개월 전에 죽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거든요”
- 달콤한슈크림4분 전
1,000≈1,000원
“일단 제가 간 군대에서는 다들 공부를 열심히해서 군수를 많이하긴했어요”
- 익명5분 전
1,000≈1,000원
“군대 갔다오면 재수할 의욕이 사라지기 쉬우니까 일단 재수 시도 한 다음 군대 생각하길 추천합니다.”
- Growlthroat5분 전
1,000≈1,000원
“미대 붙어서 가면 오 너 미대나왔다고? 족구장 라인좀 그려라”
- NARIKRI8분 전
1,000≈1,000원
“'대중량 돼지고기를 처리하는 방법' 혹은 '모두가 사탕을 싫어하는 장소에 어떻게든 사탕을 가지고 들어가는 방법' 은 AI에게 물어보자구요우”
- Growlthroat9분 전
1,000≈1,000원
“60kg짜리 돼지고기 처리하는법도 알려주세요 찡긋”
- 익명9분 전
1,000≈1,000원
“거 윈텍에 32리터짜리 작은 냉동고 있으니 함 보셔”
- 익명10분 전
1,000≈1,000원
“림월드에서도 냉동 식량(시체)창고는 필수인데”
- 익명13분 전
1,000≈1,000원
“일단 덜 쪽팔리게 승부할 떄 여제님 이름과 명예를 팔아서 여제랑 추함을 나눠가져라”
- 네균14분 전
1,000≈1,000원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 국민은 오늘 이후로 고민이 더 늘어났을것 같습니다...안타깝다...”
- 크와락14분 전
1,000≈1,000원
“"톰의 승리입니다~"”
- 꿀팬더14분 전
1,000≈1,000원
“실력이 파고들 여지가 엄청 적은게 있음. 사촌이랑 거던15층하드런 속도대결을...사촌이 성인이 아니라 못하는구나! 앗차!”
- 익명14분 전
1,000≈1,000원
“에휴 마듀로 이겨나 봐야지 패 안 말리게 응원이나 해주쇼”
- 익명15분 전
1,000≈1,000원
“돈찍누도 가능한지 아직 확실하지 않자나...무직백수 vs 금수저 사촌일 수도 있자나”
- Growlthroat15분 전
1,000≈1,000원
“그 스타터팩에 발리면 진짜... 어휴”
- NARIKRI15분 전
1,000≈1,000원
“그러다가 이제 DM시절 유희 덱 같은거에 지면 살 가치가 사라져요”
- 달콤한슈크림15분 전
1,000≈1,000원
“일단 피지컬은 확실히 발리시니 마듀 슬더슬같은 카드게임을 하시죠”
- 익명16분 전
1,000≈1,000원
“잠깐, 돈으로는 이길 수 있는거....맞지...?”
- 익명16분 전
1,000≈1,000원
“난! 이기고 싶다고!!!”
- 익명16분 전
1,000≈1,000원
“몸 쓰는건 골다공증라 무리여;;”
- 익명17분 전
1,000≈1,000원
“영혼이 졌다면 육체로라도 이겨야지, 현피다!”
- 익명17분 전
1,000≈1,000원
“이봐 넌 저쪽으로 가라 -슈퍼 겁쟁이들의 쉼터”
- 익명17분 전
1,000≈1,000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서열정리당한거임.”
- NARIKRI17분 전
1,000≈1,000원
“뭔소리야 이미 진 시점에서 추했어”
- 마가트로이드18분 전
1,000≈1,000원
“근데 돈으로 압살이고 뭐고 스타 졌으면 그냥 영혼이 패배한거임”
- 익명18분 전
1,000≈1,000원
“틱택토 해봐라 어디 그것도 지고 오나 보자”
- 익명19분 전
1,000≈1,000원
“스타로 져서 꼴받는건 진 국민 탓이라 어쩔 수 없음”
- 익명20분 전
1,000≈1,000원
“하지만! 꼴 받는걸!!”
- 익명20분 전
1,000≈1,000원
“너 개못하잖아”
- 브랑운이20분 전
1,000≈1,000원
“사촌 동생을 프로게이머 만들어라. 그럼 넌 프로게이머한테 진 일반인이 될 수 있다. 이걸 정신승리라 하던가..?”
- 삼각김밥Mk9783121분 전
1,000≈1,000원
“초딩한테 스1을 졌으면 포기해야지..”
- NARIKRI21분 전
1,000≈1,000원
“뭐요 원래 카드팩 뭐 하나 살까 하고 고민하는 애들 옆에 카드팩 상자 통째로 집어가는건 어른의 특권임”
- 달콤한슈크림21분 전
1,000≈1,000원
“초등학생한테 스타로 진거면 승복하시는게.....”
- 익명21분 전
1,000≈1,000원
“초등학생한테 스1 졌으면 어쩔 수 없다”
- 크와락21분 전
1,000≈1,000원
“스타를 져놓고 승복을 못해? 넌 나가라”
- 마가트로이드21분 전
1,000≈1,000원
“그건 그냥 조카가 프로게이머 꿈나무 아닌가? 포기하는게 맞는듯?”
- 익명21분 전
1,000≈1,000원
“깨끗하게 승복해라. 가망이 없다.”
- 익명21분 전
1,000≈1,000원
“그냥 깔끔하게 인정하고 사촌동생의 재능을 개화시킬 생각부터하자”
- 익명22분 전
1,000≈1,000원
“그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굿즈를 사라, 그리고 보여주기만 하면서 조롱해라, 우리에겐 경제적 자유가 있다”
- 익명22분 전
1,000≈1,000원
“스타도 졌는데요”
- 익명23분 전
1,000≈1,000원
“사촌 : 응 수준 차이나서 형이랑 안해”
- NARIKRI23분 전
1,000≈1,000원
“몰랐는가? 원래 그 나이대가 제일 반응이 좋아”
- 익명23분 전
1,000≈1,000원
“전력을 다했으면 패배에 승복해라 애송이”
- 익명23분 전
1,000≈1,000원
“너 여제님이랑 게임해서 졌니?”
- 익명23분 전
1,000≈1,000원
“팔씨름으로 도전해봅시다”
- Growlthroat23분 전
1,000≈1,000원
“인정해라 넌 늙은거야!”
- 익명24분 전
1,000≈1,000원
“여제님의 고민 상담이 그 행동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 익명24분 전
1,000≈1,000원
“하지만 일본 가서도 엉엉 울었고 주기적으로 울긴 해유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