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 왜 주캐는 바냐인데 바냐로는 점수를 못 올리는가에 대하여 💜
모잉 치지직
이터널 리턴 · 2026년 7월 4일 11:00 ~ 15:32 · 4시간 32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얼 음 땡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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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기여워라~”
- 유명한동네개님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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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모잉씨.당신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사랑합니다.”
- 장식용대가리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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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미 특) 잇츠미! 외치고 다음 가사 모름”
- 바이백신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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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티어라면서 왜....."야생동물섬에서는 왜 최상위(곰) 티어였는지에 대하여"”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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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2대3의 성당은 당연히 2가 이기는게 당연한거임”
- 아침에고인물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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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잉의 다메데스까 에는 분내가 있는데도 오호홍은 참...”
- 바이백신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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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잉님은 빡칠때 아야의 총을 드나요 히스이의 칼을 드나요?”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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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앙카 토큰 스킨 사실 의향있으신가요?”
- 겨울안개꽃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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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할때는 솔직히 좀 멋있긴함.”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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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분내났지”
- 겨울안개꽃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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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분내나도 누구 꼬시려고요? 우리는 꼬셔지기엔 너무 빨간약을 많이 먹었어..”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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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내 내라고 하면 이상한 오호홍 소리만 내잖아...........”
- 겨울안개꽃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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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우리가 거절할래”
- 겨울안개꽃3시간 전
1,000≈1,000원
“알츠하이머인데 왜 젊었을 적 분내는 사라지고 울보만 남았지...”
- 5397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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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마녀님 또 이러신다. 밥이나 드세요”
- 겨울안개꽃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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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잉 남편 구합니다. 흑발 남캐여야하고, 돈 많이 벌고 잘생기고 일하고 집안일 다해야하고선풍기 100만원에 사야합니다.”
- 겨울안개꽃3시간 전
1,000≈1,000원
“마지막 보험책으로 다알아 고양이를 데려가자”
- CB Quartet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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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 남캐? 드디어 길가메시를 남편에서 제외했구나!! 자랑스럽다! 김모잉!”
- 겨울안개꽃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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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왜 연애안하냐고 혼났다. 그때 모잉님이 생각났다. 그래도 김모잉보단 낫지 생각해버렸다...”
- PONG88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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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쳐 오 르 냐 고”
- 53973시간 전
1,000≈1,000원
“일단 이상형 100살부터 시작이긴 해”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101살 마녀면 나쁘지 않을지도... 모잉님 저랑 결혼할래요? 별건 안바라고 생명보험 딱 20개만 들자”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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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잉님! 저기 저쪽 사역마들이 모잉님이랑 결혼하고 싶데요 저빼고 데려가주세요”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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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님 저에게는 소원이 있습니다. 김모잉이 나빼고 사역마들 데리고 사는거요.(다 죽어봐라)”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김모잉 육수되면서 느낀건데 왜 예뻐보이고, 사랑스러워야하는데 때리고 싶고, 제발 누가 데려갔으면 좋겠는거지?”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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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바보털 본체는 왜 뽑아버리고 싶을까”
- PONG88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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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 낌모”
- 얼 음 땡3시간 전
1,000≈1,000원
“재밋지 오늘도 져서 아주 재미가 있지.. 썩을 재밋지... 아오 그걸 못따라 잡냐 !!!”
- PONG88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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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막이다 재밌겠다 -> 당장 해체해”
- 마 족4시간 전
1,000≈1,000원
“4강전 올라가면 아르헨티나 vs 브라질 ㅋㅋㅋㅋ”
- 마 족4시간 전
1,000≈1,000원
“카보는 오늘 진짜 졌잘싸..”
- 마 족4시간 전
1,000≈1,000원
“메시 오늘 130분 풀로 띰”
- 마 족4시간 전
1,000≈1,000원
“오늘 카보베르데 경기 보는데.. 와 3무 할만함”
- 마 족4시간 전
10,000≈1만원
“그래야 우리 김모잉 친구비 주지”
- PONG884시간 전
1,000≈1,000원
“연장미포함이라 쌩무임.”
- 마 족4시간 전
1,000≈1,000원
“일하러 출근해야죠”
- 마 족4시간 전
1,000≈1,000원
“북중미 월드컵 진짜 미치겠다 보고싶은 경기 전부 새벽..”
- 얼 음 땡4시간 전
1,000≈1,000원
“누가 올렸던데 토너먼트에서 일본을 이긴 팀을 이긴팀이 전부 우승을 했었다고 근데 이번에 이긴팀이 브라질이던데... 과연?”
- 익명4시간 전
10,000≈1만원
“아르헨 믿고 10만 썼다가 다 잃었어요”
- PONG884시간 전
1,000≈1,000원
“아랍권 보면 ㅈㅈ라 인 선수도 있는데?”
- 코유키땅4시간 전
1,000≈1,000원
“대지냐 선수 저돌맹진!”
- 코유키땅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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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붕유 같은 길 걸어간다는데 냅두십쇼”
- 아침에고인물4시간 전
1,000≈1,000원
“큰일났다 이분 이러다 뱁새따라 맨날 해축보겠다”
- 그린필드4시간 전
1,000≈1,000원
“홈런볼의 칼로리를 보고 무게를 확인해보면 눈이 휘둥그래져서 다시 확인하게 된다...”
- 코유키땅4시간 전
1,000≈1,000원
“아니, 저렇게 식사균형 엉망진창인 김모잉님보다 건강이 안좋은 내가 한심스럽다...”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나는 홈런볼을 씹어 먹지 않고 녹여먹는 버릇해서 많이 먹으면 입천장이 아파”
- 달껄룩4시간 전
1,000≈1,000원
“몸도 약하고 병도 자주걸리지만 팔씨름 이기는 상대가 있다는거 하나로 이미 게임 끝난거 아닌가?”
- 익명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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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밥 안먹고 과자 먹으니 건강이 그모냥이지 그러니까 밥을먹어야앗싸햄버거와따히히”
- 익명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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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오늘도 과자를 질투합니다”
- 익명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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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잉님은 물리방어는 낮고 특수박어는 높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