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부 발락대 내전 드가야지❌
감제이님 치지직
발로란트 · 2026년 7월 4일 11:00 ~ 14:44 · 3시간 44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요므2시간 전
1,000≈1,000원
“룰렛도 내전까지 오늘 아주 야무져따~! 이후 일정도 즐겁게 보내구 푹쉬고 내일봅시당 제바빠잉!”
- 김멩득2시간 전
1,000≈1,000원
“피닉스에서 갓샷창콜이형이 계속 보여서 좀 묘햇음”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고정댓글 룰렛이라 그것만 빼주세요”
- 아 빠4시간 전
1,000≈1,000원
“아빠도 있덩 ㅎㅎ”
- 마 오4시간 전
1,000≈1,000원
“요새 닉네임 여러가지로 많이 들어 오시더라 친 동생/동생 애인/ 전애인 이런식으로”
- 엄 마4시간 전
2,000≈2,000원
“룰렛”
- 마 오4시간 전
1,000≈1,000원
“어떤 의미에 애칭인줄.. 알았어..?”
- 마 오4시간 전
1,000≈1,000원
“그리 말하면..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있다고 들리지 잖아”
- 마 오4시간 전
1,000≈1,000원
“대신 그림자가 꽤 커졌네”
- 마 오4시간 전
1,000≈1,000원
“사장이 붉은 옷을 입고 있어서.. 더 그래 보여..”
- 마 오4시간 전
1,000≈1,000원
“진짜 잼난 거야..?”
- 마 오4시간 전
1,000≈1,000원
“와.. 누나의 후광 짱이다..”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다시보기는 있지..ㅋㅋ?”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이렇게 유튜브 각을.. 안써?!”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영상 제목 : 운명의 누나?!”
- 안별5시간 전
1,000≈1,000원
“딱 첫판에 누나 뜨고 그후로 누나가 안떳다는게 놀라워 ㅋ”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알고보니.. 이웃이였던 거지~”
- Cherrish5시간 전
1,000≈1,000원
“지금 컨텐츠 너무 빨리 끝나서 버스에서 인사했는데 머쓱하게 같이 가고 있는 기분이에요”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좀따 저녁 먹으로 가잖아 ~ 한잔이라도 해”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콧물은?”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입에서 안나와서 다행이네..”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무슨 애기를 얼굴로 부비부비 했어..?”
- 사랑태평하양집사5시간 전
1,000≈1,000원
“데스티니~~ㅋㅋㅋㅋㅋ”
- Cherrish5시간 전
1,000≈1,000원
“이럴줄 알았으면 누나 세번 들을껄 ㅋ”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좀더 비싼... 누나데이였다..? 인걸로”
- 무소소5시간 전
30,000≈3만원
“그럼 열심히 누나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그래도 막상 공주보단 괜찮지 않아?”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나 개인적으로 제이공주 던가 주인님 이겠지 생각 하고 있었는데.. 어찌 하면..”
- Cherrish5시간 전
1,000≈1,000원
“그냥 돈주고 누나 유지권 구독함”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액땜도 없이 한방 이였으니”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누나 좋잖아~ 평생 연하로 사는 거니까~”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누나데이는 영원히~”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전생에.. 누나한테 죄 지었나..?”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다음에 누님 나오면 우리 운명을 받아 드리자~”
- 사랑태평하양집사5시간 전
1,000≈1,000원
“눈나는 어때?ㅋㅋㅋㅋㅋ”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그러다 누님 나온다..”
- 사랑태평하양집사5시간 전
1,000≈1,000원
“타고난 방송인ㅋㅋㅋㅋㅋㅋ”
- Cherrish5시간 전
1,000≈1,000원
“주인님은 어떤 느낌이었는디요..?ㄷㄷㄷ”
- 마 오5시간 전
30,000≈3만원
“우리는 누나에서 벗어 나지 않았으니 펭구 누나로~”
- 안별5시간 전
1,000≈1,000원
“사장 연기 못하는데 왜 ... 이건 잘해?”
- 리체니아5시간 전
1,000≈1,000원
“왜 선배님들 아디다스 저지 뺏어입고 다니세요,.,”
- 악펭구5시간 전
1,000≈1,000원
“여기”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후배가.. 무서워여...”
- 안별5시간 전
1,000≈1,000원
“해봤어요? 너무 잘하는데?”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양키인 후배는 둔적 없어...”
- 익명5시간 전
1,000≈1,000원
“5연속 주인님...?”
- 안별5시간 전
1,000≈1,000원
“그니까 봐봐 주인님 여러번 나왔는데 누나 걸렸다는건 운명이란거야”
- o라임o5시간 전
1,000≈1,000원
“사장 솔직히 주인님 원했구나?”
- 마 오5시간 전
1,000≈1,000원
“오우야.. 그렇게.. 누나가 싫어...?”
- 익명5시간 전
1,000≈1,000원
“4연속 주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