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씨디한입12분 전
1,000≈1,000원
“돌겠네”
- 익명18분 전
1,000≈1,000원
“옛날에 문구점 아저씨가 우리 누나한테 다른애들이 물건훔친거 뒤집어 씌울려다가 아부지가 우리딸이 맞으면 몇배로 보상해줄테니 아니면 너 내손에 죽는다 했던거 생각나네”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나도 이샤랑 사귀고싶은데 도와줘”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어릴 때 세상을 왕따 시키고 살았는데 학급 홈페이지 인기 투표 꼴찌였다고 담임쌤이 어떠케 니들이 xx이한테 그럴 수 있어! 이러는데 아니 전 그런거 몰랐는데요?? 왜 고로시를???”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이또는 초딩 때 영단어 시험 틀린 갯수 만큼 맞기 해서 종아리 37대 맞고 아버지가 미안 했는지 맨소래담 발라주는데 "아빠 이제 겜 해도 되지?" 바로 겜 했더니 공부 포기하심”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그거 골태 희롱 하기도 하는 축구입니다”
- 승상육손1시간 전
1,000≈1,000원
“아니지아니지 그 몇번째 여보야?? 라고 해야지”
- 홍마로1시간 전
1,000≈1,000원
“바로 도망쳐ㅋㅋㅋㅋ”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결혼하셨어요? 하고 누가 물어보면 샤롱이 사진 보여주고 다녔는데 노력의 결과가 단미...?”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또롱이 꼬리 단미 수술 받았는데 꼬리를 어떻게 쳐요 억울하다 억울해~”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아니 목소리도 낮고 무표정으로 다니니까 무서워서 좀 웃고 친절하게 말하라고 해서 그했습니다.. 그 뒤 저는 로봇이 됐습니다.”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여미새 아이 던지기 하셨나 보죵”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오래 전에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오빠처럼 생각했는데, 말 너무 심하게 하셔서 서운했다 라는 말은 들어봤음. 나중가서 걔 퇴사함”
- 익명1시간 전
1,000≈1,000원
“대표님 서운해요! 점심에 전 오징어 볶음 먹고 싶었는데! 제육 통일한거 너무 서우내 ㅠㅠ”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이샤님 쉬는 거 말고 다 일이군요. 방송이 쉬는거라고 그랬는데,,, 사실 우린 일거리고 주요 고객층이었군요... 알겠습니다...”
- 여름숲속2시간 전
1,000≈1,000원
“그말인 즉슨 이샤는 휴일에는 씻지도 않고 널부러진다는거구나”
- 홍마로2시간 전
1,000≈1,000원
“일한다며..우리 일이야??”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이샤님 공주는 간식 값 얼마나 들어요? 돼지(고양이) 오우너인데 한달 20~30깨지거든요? 간식 값만 다른 집은 얼마나 쓰는 지 궁금하네여”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이또야 니 치즈볼 공주 간식값이랭{:ishaYang:}”
- 봄이이요2시간 전
10,000≈1만원
“공주는 초밥 못 사주지? 내가 이겼지? 이또들이 이겼지?”
- 홍마로2시간 전
10,000≈1만원
“내 오늘 술마시고 오느라 늦어서 미안한데...질투가 장난..?{:ishaHUK:}{:ishaHUK:}”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공주 너 몇 키로야!? 우리집 돼지 고양이 둘한테 이를거야 우리 애들 7키로 8키로 나가 쒸익쒸익”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니가 그렇게 잘 짖어? 왕 왕 왕 왕!!”
- 여름숲속2시간 전
1,000≈1,000원
“이샤님 오늘 주말인데 방구석에 있는건 나쁜일이니까 또롱이들 다함께 산책나가자고 해볼까요?”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있지 이샤님 처음엔 장난으로 질투했다?{:ishaYang:}”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오줌 냄새 나면 계속 쌀거에요 효소세정제로만 냄새 지울수있어서 꼭 그거로 빠세요”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이야 치사매트에 쉬한걸 다른걸로 가려놨네 치사하게 ㄷㄷㄷ”
- 버거는역시왕2시간 전
1,000≈1,000원
“이샤 살찌면 이샤마마가 신의상 만들때 뱃살도 반영해주셨으면 좋겠따”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내 1시간 20분 가량의 땡깡으로 겨우 받아낸 뽀뽀가..”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인쟈 퇴근해서 편도에 쯔양 컵라면 새로 나왔길래 먹는데 컵라면 면이 양이 많아 이름 값 무야”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맨발로 음식 받으러 나오시나요? 초밥 쥐는 거 배워 올테니 딱 기다려”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새삼 궁금한데 샤롱님 성게초밥같은거 좋아허시는?”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ai로 내 사진 여성으로 ts한 사진 만들어서 본 것도 딴 년 본거로 치는거야?”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슬리퍼 안벗어주니까 가게 사장이 개빡쳐서 저격한거다 저건”
- 여름숲속2시간 전
1,000≈1,000원
“민첩한 하루 되세요~”
- 까망이또2시간 전
1,000≈1,000원
“그래도 운은 초심을 잃지 않아서 보기 좋네요.”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이샤는 처음에 명찰 보여달라고 하면 군말없이 보여줬는데...지금은 명찰도 안보여주고.. 초심뒤져버렸네....”
- 버거는역시왕2시간 전
1,000≈1,000원
“그럼 배꼽도 보여주세요”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이샤님 익숙함으로 조련하실거면 맨발을 매일 보여주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맨발 보여달라고 난리치는 변태 이또들 진압 가능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질리는지 안질리는 지는 내가 결정한다! 해ㅐㅐㅐ줘ㅓㅓㅓㅓ”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비유를 하자면 늘먹는 단골 국밥집의 국밥이 안질리는 논리와 같은 논리 입니다.”
- 여름숲속2시간 전
1,000≈1,000원
“님 방송 맨날하는데 질려요?”
- 쫑이별이2시간 전
1,000≈1,000원
“이샤가 해주면 좋아해”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자주받아야 이또롱이들이 보채지않을까라는건 역적발언임??”
- 쫑이별이2시간 전
24,109≈2.4만원
“그럼 이또가 뽑뽀할게 쪽쪽쪽쪽쪽”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이또들은 천재들이라 팬아트 뛰어놓고 이샤님 목소리만 들을수 있다는거임 ㅋㅋㅋㅋ”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지금도 언제 터질지 간당간당하긴함 ㅋㅋ”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혹시 컴퓨터 뭐 더 작살낼 거 없어? 글카부터 부술까?”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아 여기가 천국이구나 감사합니다”
- 쫑이별이2시간 전
1,000≈1,000원
“알았어 주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