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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일] 늙크크 노래토크

호시아메 치지직

talk · 2026년 7월 4일 12:30 ~ 19:36 · 7시간 5분

피크17명
평균12명
후원7.3만44건 · ≈7.3만원
방송 시간7시간 5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44건 표시

  • 익명어제 18:04

    1,0001,000원

    뭐야 그냥 하꼬인줄 알았는데 화석이잖아??

  • 익명어제 15:40

    1,0001,000원

    따따따딱 따딱 딱 딱 따따딱 따딱 딱 딱 따따따딱 딱따다딱 딱딱 따따따딱 딱딱 따따따딱 따딱 딱 딱 따따딱 따딱 딱 딱 따따따딱 딱따다딱 딱딱 따따따딱 딱딱 따따따딱 따딱 딱 따딱

  • 미 니니어제 15:39

    1,0001,000원

    부르르. 빠. 빠. 부르르. 빠. 빠. 부르르. 빠. 빠. 부르르. 빠. 빠. 부르르. 빠. 빠.

  • YO E어제 15:39

    1,0001,000원

    뜌따.뜌따따.뜌따.뜌따따.뜌따.뜌따따.뜌따.뜌따따.뜌따.뜌따따.뜌따.뜌따따.뜌따.뜌따따.뜌따.뜌따따.뜌따.뜌따따.뜌따.뜌따따.

  • YO E어제 15:36

    1,0001,000원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 미 니니어제 15:30

    1,0001,000원

    아메님 아메님 아메님 호시아메님 사아님 아메님 호시아메님 사아님 아메님 호시아메님

  • YO E어제 15:29

    1,0001,000원

    아메님 있잖아요.아메님 있잖아요.아메님 있잖아요.아메님 있잖아요.아메님 있잖아요.아메님 있잖아요.아메님 있잖아요.아메님 있잖아요.

  • 미 니니어제 15:26

    1,0001,000원

    빠. 빠. 빠. 빠. 빠. 빠. 빠. 빠. 빠빠. 빠빠. 빠. 빠. 빠. 빠. 빠. 빠. 빠. 빠. 빠빠. 빠빠

  • YO E어제 15:26

    1,0001,000원

    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빠빠빰.

  • YO E어제 15:16

    1,0001,000원

    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

  • YO E어제 15:15

    1,0001,000원

    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

  • 익명어제 15:12

    1,0001,000원

    옛따 팔로우 해줬다

  • 익명어제 15:09

    1,0001,000원

    머리 한대 때리니까 노래 두개 싱크가 맞네

  • 익명어제 14:41

    1,0001,000원

    가라르 불비달마, 누오, 어써러셔

  • 익명어제 14:30

    1,0001,000원

    돌핀맨

  • 자작나무구이어제 14:21

    1,0001,000원

    이뤄줄거 아니면 우주전함이라도 주시죠?

  • 익명어제 14:21

    1,0001,000원

    ???: 소원들 들어드리겠습니다.........잘 들었습니다

  • 익명어제 14:15

    1,0001,000원

    간지럼 유발하는 단백질의 구조를 따뜻한걸로 분해하는거죠

  • 미 니니어제 14:07

    1,0001,000원

    라는 매우 나쁜 말은 ㄴㄴ

  • 자작나무구이어제 14:07

    1,0001,000원

    님아......혹시 머리속에 뇌 대신에 꽃밭있어요??

  • 자작나무구이어제 13:59

    1,0001,000원

    아하! 해줬으니 돈! 돈을! 내놔라?!? 넵 드리겠습니다......ㅠㅠ

  • 자작나무구이어제 13:53

    1,0001,000원

    여기 육수방이었음?? 와! 여기 재료 많네!!!

  • 자작나무구이어제 13:49

    1,0001,000원

    일하는중인데요?? 근데 이거 보는게 창피하면 접어야지ㅋㅋㅋㅋㅋㅋ

  • 자작나무구이어제 13:42

    1,0001,000원

    뭐야 엄마였음?? 뜌따이 땯땨!!!!!맘마!!맘마!!!

  • 자작나무구이어제 13:41

    1,0001,000원

    따흐흐흨ㅠㅠ 해장님 불철주야 어쩌구 저쩌구 저시기 머시기

  • 익명어제 13:37

    1,0001,000원

    뭔지 모르겠지만 수고비

  • 익명어제 13:37

    1,0001,000원

    고생했어 저기 가서 나 손발 좀 피고 올게

  • 익명어제 13:37

    1,0001,000원

    아메 수고비

  • 익명어제 13:36

    1,0001,000원

    시아 수고비

  • 익명어제 13:36

    1,0001,000원

    고생했다 아메야

  • 익명어제 13:35

    1,0001,000원

    따흐흑... 목줄 바로 찼습니다{:d_46:}{:d_46:}{:d_46:}{:d_46:}

  • 익명어제 13:35

    1,0001,000원

    네? 구속플이요? 으따 젊은처자가 화끈하네잉

  • 익명어제 13:34

    1,0001,000원

    네 존나 건강해요 헌혈도 매번 하구요 담배랑 술도 안 합니다 다 가져가세요 {:d_53:}

  • 익명어제 13:33

    1,0001,000원

    와씨 간이든 쓸개든 다 뺴주고 싶게 생겼네 사랑해요 시아님

  • 익명어제 13:33

    1,0001,000원

    시아 온!

  • 익명어제 13:32

    1,0001,000원

    아메는 사랑한다 안해준다길래 주는 치즈다 흥

  • 익명어제 13:31

    1,0001,000원

    시아님 사랑해요

  • 익명어제 13:31

    1,0001,000원

    시아님 쥰내 예뻐요

  • 리리리리리어제 13:20

    30,0003만원

    아무튼, 약속지키려고 노력한 티가나서 고맙네...이게 정실의 자세지 음음

  • 익명어제 13:18

    1,0001,000원

    178광년 안녕하세요 응애

  • 리리리리리어제 13:18

    1,0001,000원

    뭐래 178광년살이

  • 리리리리리어제 13:17

    1,0001,000원

    시아버전은 뭔가뭔가 교복같아.예뻐

  • 익명어제 13:12

    1,0001,000원

    흑발처자의 모습이...곱구려...허허...장미...하나...두고가오...@)))--------

  • 익명어제 13:09

    1,0001,000원

    처자...붉은...볼이...어여쁘구려...핏기가...홍조가...아주...기막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