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루냐랑 칼바람🩷
달유아 치지직
리그 오브 레전드 · 2026년 7월 4일 12:36 ~ 16:38 · 4시간 2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19건 표시
- 익명59분 전
1,000≈1,000원
“유아야 사랑해 오늘 즐거웠어 야식 맛있게 먹어”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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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쁘지? 하면 되는겁니다”
- 키슈레이1시간 전
4,000≈4,000원
“매우 즐겁게 했다여ㅎ 그럼 그저께 못한 행복 노래만?~?”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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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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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야해”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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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업어줄 수는 있어”
- 호떡전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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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실례가 안된다면 이 미천한 응애뉴비 따위도 언젠가 감히 고수들과 칼부림을 같이 찌끄릴 수 있을지요 허허허”
- 슈슈파냐2시간 전
1,000≈1,000원
“짠~”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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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한 생각 원하시니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달유아 내아내임”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뭣? 이상한 생각으로 봐주길 원하는것이었다고라? 이거이거...”
- 이누냥3시간 전
1,000≈1,000원
“태국 표 예매 했습니다”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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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다녀오면 팬미팅을 해준다고라?”
- 익명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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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실례가.안된다면.잠깐..........여기까지”
- 익명4시간 전
영상1,040≈1,040원
“그림 연습3”
- 익명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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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걸한 목소리로 얘기한다면?”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루냐가 연어 필렛가져가서 초밥 만들어줄테니 같이 술 한잔할래?”
- 익명4시간 전
4,000≈4,000원
“유아야 끝나고 옆에 치킨집 기억하지? 글루 오면 된다. 내가 세팅 다 해뒀다”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어이! 달유아! 나랑 치맥이나 막창 땡기러 가까?”
- 익명4시간 전
1,000≈1,000원
“어디가면 달유아 선생님의 강습을 직접 받을 수 있죠? 가면 달유아가 1:1로 강습을 해준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