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어서 미안해요 ㅣㅅㅇ) 💤
늦잠 치지직
talk · 2026년 7월 4일 14:27 ~ 16:08 · 1시간 42분
시청자 추이
후원 타임라인38건 표시
- 누띵2시간 전
1,000≈1,000원
“가서 짜장면이나 맛있게 먹어라 넌”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뚜쥬루 거북이빵이 커피번 빵인데 진짜 맛나”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천안 친구한테 뚜레쥬르 말하면 별로 안좋아해”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달라달라 뚜쥬르가 원조야!!!”
- 후냥22시간 전
1,000≈1,000원
“씨제이가 뚜쥬르 인수 실패해서 뚜레주르로 브랜드 만든더임”
- 누띵2시간 전
1,000≈1,000원
“달라 ㅋㅋ 뚜레쥬르가 아니라 뜨쥬르야 ㅡㅡ”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그..뜬금없긴한데 천안 뚜쥬루 거북이빵 맛있어…”
- 림림22시간 전
1,000≈1,000원
“봉구스는 참치마요에 청양고추랑 치즈 추가가 야스임”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대전봉구스밥버거 가자”
- 엔카이드2시간 전
1,000≈1,000원
“너가 말하는데 너무 멀고 그래 너가 대관해주면 갈게”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응아니야 차이나타운 롤링파스타 갈거야”
- Benn4132시간 전
1,000≈1,000원
“난 성심당 샌드위치 맛있던데”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아니 진짜 딱말한다. 성심당은 튀소보단 튀김 찹쌀주먹밥이랑 튀김 김치주먹밥이있슨 이게 진짜 개맛도리임.”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튀소 마라맛 진짜 한번만 드셔주세요 진짜 맛있어요진짜 완전 마라샹궈”
- 에췻2시간 전
1,000≈1,000원
“기본 칵테인 소맥 아니냐고”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낼모레 마흔인 걸 뭘 이렇게 알려주고 그랭”
- 에췻2시간 전
1,000≈1,000원
“이슬톡톡을 식당에서 팔아?”
- 익명2시간 전
1,000≈1,000원
“아쉬우면 본인이 연락하겠지”
- 에췻3시간 전
1,000≈1,000원
“아 공기청정기 집 꾸미기 아이템 아니였음?”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새끼들 ㅋㅋ 겨우 습도 50에 땀 뻘뻘 흘리면서 양산이랑 아아 찾고. 아주 개꿀 빨았다”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말은 번지르르한데 걔네도 결국 집값임 사람 죽어나간지 오년도 넘었는데 집값땜에 못달게 하는거”
- ㅇ연하늘ㅇ3시간 전
1,000≈1,000원
“이탈리아 사람들도 이제 아아 찾느다더라”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양산쓰고 다니는 거 가지고도 뭐라 함”
- 에췻3시간 전
1,000≈1,000원
“유럽은 에어컨 설치하려면 아파트 동의 받아야된데”
- ㅣ휴야ㅣ3시간 전
20,000≈2만원
“느짜마ㅠㅠ 요즘 바빠서 오랜만에 들려써ㅠㅠ 본방 못봐서 다시보기로 챙겨보는중ㅠㅠㅠ 더위 조심해!!”
- ㅇ연하늘ㅇ3시간 전
1,000≈1,000원
“맞아 나도 병원가면 맨날 울어 그래도 매번 최악은 빗겨가고 좋아지더라 만두도 좋아질거야”
- 쌤냥3시간 전
1,000≈1,000원
“나도 몇달전에 17년동안 키운 강아지 보낼때 너무 힘들었는데 있는 동안 사랑한다 많이 표현해줘. 그래야 후회가 없더라고”
- l 푸딩 l3시간 전
1,000≈1,000원
“강아지 심장병으로 몇년동안 마음 준비를 계속 해도 보낼때는 그게 안되더라 와르르 무너지긴했어..힘내..”
- 청만월묘3시간 전
1,000≈1,000원
“아프지 않기를 모든 반려동물 키우면 그게 젤 마음아파 나도 슈가글라이더 2마리 보내고 이제 하나 남았거든”
- 쌤냥3시간 전
1,000≈1,000원
“많이 힘들텐데 알려주고 와줘서 고마워”
- 아아리인3시간 전
1,000≈1,000원
“만두 아프지마러”
- ㄴ송챈ㄱ3시간 전
1,000≈1,000원
“얏밥느자미 어서와라 만두와는 별개로 부엥이들에게 사랑의 아구지펀치 하나씩 맞고 시작하도록 하려무나~ 낄낄쓴 자리해라”
- 큐로니3시간 전
1,000≈1,000원
“잠하 어서오숑”
- ㅣ로칠3시간 전
100,000≈10만원
“늦게까지 고생했어요~ 오다 주웠다”
- 글리제3시간 전
1,000≈1,000원
“왜 너만 만두 꼬순내 맡고 오냐 우우 반갑 누잠”
- 슌0l3시간 전
1,000≈1,000원
“퍽퍽퍽”
- ㅣ하트ㅣ3시간 전
1,000≈1,000원
“잘 댕겨왔니 고생했다 어서왕”
- YulE173시간 전
1,000≈1,000원
“잠하 만두는 좀 괜찮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