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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타임라인50건 표시
- 원을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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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가”
- 익명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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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맹한데? 좀 앞가림을 못하게 생겼어 어 발이 빠졌어요”
- 머리만온갱공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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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식농사가 왜 저모냥”
- 익명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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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코패스 잠깐만 와봐 진짜 딱 한대만”
- syhan1227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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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인원조 꾸준하게 이치 당신을 사랑하긴 했죠 당신의 황자력과 황제력과 돈과 권력을 그 외엔 꺼져 마인드라 진심 웃기고 사패같음”
- 익명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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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공주 가족을 몇명 떠나보낸겨ㅜㅜ”
- Fancylikey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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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초딩 때부터 55살까지 줄곧 한 여자를 사랑한 이 연하 무미새”
- 머리만온갱공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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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인 코 패 스 아 웃”
- 익명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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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이코패스입니다 당신은 사이코패스입니다”
- 원을1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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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안 남자들 왜이래요”
- syhan12271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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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 와중에 찻잔 떨궈서 병사 오게 하는 거 신세계 루트 이치랑 똑같아서 여러모로 킹받았어요 쟤 뭐냐 진짜”
- 익명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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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햄 기분좋은 가오리 닮으심”
- 익명2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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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치원조 자식농사 진짜 ㄹㅈㄷ”
- syhan1227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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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에서도 측천무후가 죽었단 얘기가 있긴 해요 근데 저게 다 기본적으로 엄마가 감히 자식을!!이란 관념이 깔려있는 게 보여서 짜증났음 솔직히 아빠면 그만큼 안 몰아갔을거면서...”
- 익명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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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염 쥐어잡고 우 우 우 우 우 이치의 비명소리 우 우 우 우 우”
- 헤그귱잉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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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우👎 가인님 수염이 더 잘어울린다”
- 머리만온갱공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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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크크신하들아 뽀뽀몬스는 이렇게 하는거다”
- 익명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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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당고종님아 솔직히 상황 때문에 의심하는 것까진 이해되는데 그걸 겉으론 다 믿는 척 하면서 꾸역꾸역 쌓아뒀다가 이제 와서 터뜨리면 상대는 배신 느끼지 않을까”
- 익명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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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나한번믿어봐 누나한번믿어봐”
- 지기지기직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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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나죽네~~~~~ 아~~~ 못해먹겠다 저 그냥 퇴사하겠습니다!!!”
- 익명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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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본인이 평화로운 삶을 누리는 게 엄압이 피를 뒤집어써서란 걸 모름.....”
- Fancylikey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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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짜식이 지는 유희처럼 죽이려고 집착하는 애 없이 안살아봐서 그래”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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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에~서 누가돌아왔~게”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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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빠야~ 내가 지인짜 좋아하는 신하가 생겨서 혼자 끙끙 앓~다가 죽여버러릴것만 같~아서 승진을 한다~”
- 머리만온갱공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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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시 살리러 가면 ...!!!”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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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쓸려니 없는 개똥이들ㅠㅠ”
- 머리만온갱공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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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죽어 그럼”
- 김나우님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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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저제 꿈에 점프 나오면 로또 사나요 안사나요”
- syhan1227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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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님이 태몽 꾼거면 삼색점박이의 커다란 돼지가 우르르 오는 내용인 거 아니냐는”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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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가 가라랑이 태몽도 대신 꾸는거 아니냐는”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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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공연 없나요?”
- 엄마의 손맛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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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들 이번에는 그 정장입고 축가 안 부르시나요?”
- 슈트리머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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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교수님 결혼식에서 팬분 만나면 어떨 것 같냐는”
- 시미쿠마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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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갓쉬들 이거 그리고 죽어라는 만화 아시나요 이번에 애니가 넷플에 나왔대요”
- Fancylikey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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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전거 현대인력거로 부르기로 했어요.”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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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의 나라에서 누가돌아왔~게”
- 레몬깜빠뉴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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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철이는 비 짬빠가 잇다는게 연습기가 탄탄한 아이돌 같기도 하고 경력직같이도 보여요ㅋㅋㅠ 병철아 비내리는 길 다니는 당당한 네 모습이 내 면접 자세보다 당당하다”
- 슈트리머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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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철이는 수용성 고양이 점프는 지용성 고양인가봐요”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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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거지 운동을 시작했는데 원래 운동하고 오면 바로 1시간씩 기절하는거냐는”
- 리치에유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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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얘 하나. 저희집 강쥐랑 침대에 널부러져있었는데 뽀옹 소리랑 구리구리한 냄새가 나서 누운 상태에서 고개들고 강쥐한테 설마 네가 뀌었어...? 했더니 흰자 보이면서 시선을 피했다는”
- Fancylikey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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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어떻게 사람이 똑같은 방에서 춤을 추다가 손도 모서리에 찧이고 발도 찧이고 고양이한테 물리고 그럴 수 있죠? 진짜 순수체급이 남다른듯..”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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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애는 아니고 티엠아인데 저번주 주말에 오타쿠공연보겠다고 또 혼자 일본여행 다녀왔달까나리”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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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얘: 춤추다가 발 찧고 쓰러졌는데 고양이한테 발 물린 사람이 있대요 후덜덜”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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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부산에 포켓몬 팝업 보셨나요? 박수치는 대굴레오도 있던데”
- 슈트리머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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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부산 안 구하셨나요”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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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엉덩이 긁으러 가신게 아니라 살포하러 다녀오신거죠? 이제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 Fancylikey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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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방교수님은 심리학과라 저런 상황이 올 수 있을까요?”
- 익명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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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일찐짱+해운대+지정생존자”
- ㅉ6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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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이 아니라 ssul 같아요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 신밧드의보험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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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두바이는 구걸하는 사람도 달에 몇천씩 번다는데 그거보고 저 구걸하러 갈 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