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 요약최근 30일
30일31.6만206건 · ≈31.6만원
7일31.6만206건 · ≈31.6만원
치즈31.6만206건
일별 후원30일
TOP 후원자30일
- 1양마루8건5.7만
- 2은토끼7건2.5만
- 3양Bin14건1.4만
- 4라툴12건1.2만
- 5봇치니나중독자3건1.2만
최근 후원
- 은토끼3시간 전
10,000≈1만원
“양바양바 붕스스토리 재밌게봤어요 히메코아빠가 팔불출인건 아삿프라마드 성격때문이였겠지?”
- 파크1233시간 전
10,000≈1만원
“어딜 가시려고 저는 신례관중의 이름으로.....”
- Shibarski3시간 전
1,000≈1,000원
“양바 좋은 꿈 꾸고, 악몽 꾸지 말고, 양모노 꿈 꿔. 잘 쟈!!! 푹 쟈~~”
- 리톱스3시간 전
1,000≈1,000원
“양바.잊지마 말빵댕이에 숨는 초식이 반드시 나올거야.”
- 목탁치는목사님3시간 전
1,000≈1,000원
“언제부터 우리가 양모노를 대체했~게~”
- Shibarski3시간 전
1,000≈1,000원
“흐흐 분내 카멜레온인거지? 기대할게”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메챠 카멜레온 게임쪽에서 스트리밍관련 공지떳더라구요”
- 으악이게뭐야3시간 전
1,000≈1,000원
“메챠쿠챠 카멜레온 ㄷㄷ”
- 리톱스3시간 전
1,000≈1,000원
“그래서 우리 아자잣 공략은 어떻게 할까...아이언툼 때처럼 쉬이 죽어줄 능력치도 아닌거 같은데.”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그냥 사춘기딸이랑 다시 친해지고싶은 바쁜 사회인이자나”
- 슈닉3시간 전
1,000≈1,000원
“"펜틸리아. 우리딸 히메코 이쁘지?"”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근데 반대로 아삿도 진짜 히메코 잃고 슬픈게 4.4 스토리면 진짜 미식인데 기대한다”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아자잣이 열차와서 히메코 봉급이랑 복지 물어본 이유 지가 열차에 있을때는 진짜 개판 5분전이었어서”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블버지 맨날 게임 그만하고 밥먹으라고 그럼 ㅋ”
- 익명3시간 전
1,000≈1,000원
“근데 초대 그래피아 아빠에 그 후손 히메코 아빠면 족보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후원 수치는 공개 채팅 이벤트 기반 집계로, 실제 정산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