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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17.8만159건 · ≈17.8만원
7일17.8만159건 · ≈17.8만원
치즈17.8만159건
일별 후원
TOP 후원자 (30일)
- 1준강도12건1.2만
- 2함정카드였던것8건8,000
- 3강지전용생체재떨이붗6건6,000
- 4비나린6건6,000
- 5해뜨는언덕11건5,000
최근 후원
- 익명방금 전
1,000≈1,000원
“유럽놈들 지금까지 이런거 누리고 살앗으면서 탄소 어쩌구 입턴게 괘씸함”
- 익명1분 전
1,000≈1,000원
“저는 시골 살아서 18도로 유지하지 않으면 집에 지네가 나와요”
- 익명1분 전
1,000≈1,000원
“학창시절에 존나더운데 에어컨꺼달라는애 열받았는데 너구낭!”
- GoldHungbu1분 전
1,000≈1,000원
“저는 군대에서 동상 걸리고 와서 몸은 추워서 떠는데 얼굴은 더워서 땀나는...”
- 바이커71분 전
1,000≈1,000원
“그게 무슨 소리니 19도로 맞춰야 시원한데”
- 익명1분 전
1,000≈1,000원
“여름은 딴건 모르겟고 모기랑 나방이랑 애벌레등등이 으...”
- 퐉스텔2분 전
1,000≈1,000원
“너는 살이 없으니까 에어컨 바람이 뼈에 바로 닿아서 그럼”
- 익명3분 전
1,000≈1,000원
“강지님 저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특히 바깥에.. 살려주십셔”
- 글구어쩨3분 전
1,000≈1,000원
“넌 모르겠지만 우리는 패딩을 하나 입고있다고”
- 익명3분 전
1,000≈1,000원
“얼마나 무서운지 콘서트때 등땀 겨땀 세트로 보여줄게”
- 익명3분 전
1,000≈1,000원
“강지 4미터라 어깨빵하려면 덩크슛해야 되는데?”
- GoldHungbu3분 전
1,000≈1,000원
“사쵸의 아우라 보고 덤비는게...누가 호랑이보고 몸통 박치기 할려고 함?”
- 준강도4분 전
1,000≈1,000원
“그냥 보만다 지진 쓰면됨 ㅇㅇ”
- 익명5분 전
1,000≈1,000원
“볼링장갈때보면 어깨방 안해도 혼자 자빠진다는 거임 ㅋㅋ”
- 준강도7분 전
1,000≈1,000원
“목탁 들고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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