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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샤 ISHA

치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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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후원

  • 익명1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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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이샤랑 사귀고싶은데 도와줘

  • 익명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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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 세상을 왕따 시키고 살았는데 학급 홈페이지 인기 투표 꼴찌였다고 담임쌤이 어떠케 니들이 xx이한테 그럴 수 있어! 이러는데 아니 전 그런거 몰랐는데요?? 왜 고로시를???

  • 익명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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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또는 초딩 때 영단어 시험 틀린 갯수 만큼 맞기 해서 종아리 37대 맞고 아버지가 미안 했는지 맨소래담 발라주는데 "아빠 이제 겜 해도 되지?"  바로 겜 했더니 공부 포기하심

  • 익명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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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골태 희롱 하기도 하는 축구입니다

  • 승상육손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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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지아니지 그 몇번째 여보야?? 라고 해야지

  • 홍마로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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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도망쳐ㅋㅋㅋㅋ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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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하셨어요? 하고 누가 물어보면 샤롱이 사진 보여주고 다녔는데 노력의 결과가 단미...?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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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롱이 꼬리 단미 수술 받았는데 꼬리를 어떻게 쳐요 억울하다 억울해~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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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목소리도 낮고 무표정으로 다니니까 무서워서 좀 웃고 친절하게 말하라고 해서 그했습니다.. 그 뒤 저는 로봇이 됐습니다.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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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미새 아이 던지기 하셨나 보죵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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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전에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오빠처럼 생각했는데, 말 너무 심하게 하셔서 서운했다 라는 말은 들어봤음. 나중가서 걔 퇴사함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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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님 서운해요! 점심에 전 오징어 볶음 먹고 싶었는데! 제육 통일한거 너무 서우내 ㅠㅠ

  • 익명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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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샤님 쉬는 거 말고 다 일이군요. 방송이 쉬는거라고 그랬는데,,, 사실 우린 일거리고 주요 고객층이었군요... 알겠습니다...

  • 여름숲속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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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말인 즉슨 이샤는 휴일에는 씻지도 않고 널부러진다는거구나

  • 홍마로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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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한다며..우리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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